혜리, 몰디브서 아찔 사고 위기 "바다에 떠밀려 못 빠져나와, 별 생각 다 했다" 작성일 04-25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4Jw34vmF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955070729fd6adb62d3f3c7d04fda59e5e8c14e920bd84b18e351add10b749" dmcf-pid="Q6nmp6yO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Chosun/20260425062150454sebx.jpg" data-org-width="700" dmcf-mid="40C1xcqFF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Chosun/20260425062150454seb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a847b365c8001a8d2a30bb0d929790c1332fb713edfbc211ad2bdb54ff4cb7" dmcf-pid="xMaCzMHlF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몰디브에서 아찔한 사고 위기를 겪었다. </p> <p contents-hash="1cdcdf23d6d0b83f02c2cf4b12343a6b75ae1c7785c39d8466a03d667771438e" dmcf-pid="yW3fEWd8zX" dmcf-ptype="general">24일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로망이었던 몰디브..드디어 꿈을 이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97da5055fe79cc0ea466e90abc59f065e3940974463b7f5b90ffd57a36fb8982" dmcf-pid="WY04DYJ6uH" dmcf-ptype="general">혜리는 스태프들과 몰디브로 여행을 떠났다. 몰디브 여행을 즐기던 혜리는 스태프들을 만나 전날 있었던 일을 밝혔다. 혜리는 "어제 별이 너무 많더라. 쏟아질 거 같더라. 저거는 봐야겠다 싶어서 바다에서 해먹 튜브에 누워서 둥실둥실 떠다니고 있었다. (숙소) 빛이 세서 안 보였는데 어느 순간 잘 보이더라. 근데 눈앞을 보니까 너무 깜깜하다. 뒤를 봤는데 집이 너무 멀더라. 조금 더 있다가 가야겠다 했는데 많이 멀어졌더라"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cdd451fb0f73e16ee8251d8ad9381623e8f968190521b4108bd4a1e048cadc" dmcf-pid="YGp8wGiP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Chosun/20260425062150677xhop.jpg" data-org-width="1024" dmcf-mid="8s8gYzrN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SpoChosun/20260425062150677xho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21a1cb777f8c5343a3d0abf0fbc584ecd38b3a840425b6fa21dfa995e51631" dmcf-pid="GHU6rHnQ7Y" dmcf-ptype="general"> 혜리는 "진짜 가야겠다 싶어서 누워있던 해먹을 앞으로 돌려서 발장구를 쳤는데 앞으로 안 나가더라. 바람이 너무 세니까 물살이 계속 반대로 쳐서 숙소 바깥으로만 나가더라. 계속 물장구를 치는데 안 됐다. 핸드폰을 들고 있어서 한쪽 손을 쳤는데 안 나간다"며 "'이거 큰일났다. 팀장님한테 전화해야 되나?' 별 생각을 다했다. 온 힘을 다해서 하니까 조금씩 앞으로 나가더라. 그래서 이거는 풀파워로 해야겠다 싶어서 핸드폰 물에 젖든 말든 풀파워를 하니까 점점 가까워지더라. 그래서 나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df13b0747f89910932e6ca6012cce72786e42ac2c3cae32da17e6243b5c3e35" dmcf-pid="HXuPmXLxUW" dmcf-ptype="general">이에 스태프는 "나는 밖이 너무 조용해서 끝내주게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나 보다 싶었다"고 놀라며 "만약 내가 잠들었는데 전화해서 못 받았으면 큰일날 뻔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42364c24c40fa5f8218b85c6f527716b1e50cfdce2137cc3a70c1f1567f0b1" dmcf-pid="XZ7QsZoMUy" dmcf-ptype="general">혜리는 "엄청 큰일날 정도는 아니었고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는 정도였는데 생각보다 아찔한 느낌이 있었다"고 덤덤하게 밝혔다. </p> <p contents-hash="ba99a4931a31d8f18e411d70bdce8d7d00fb5cb3f49de4d87b3e6d9b41b8d73d" dmcf-pid="Z5zxO5gRzT"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석X이효리 '예능' 손잡나.."못할 만한 거 없어" 눈길 ('십오야') 04-25 다음 [공식] 김원희, 회장 됐다…호흡 맞추는 부회장은 박현빈('건강 동창회')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