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고가 달걀 논란 그 후 "온라인 사업 문 닫아…" 작성일 04-25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업자에게 내가 사업 자금 대준 거 맞아"<br>"아들 통장에 1원 한 푼 들어오지 않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mXKRXS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577dd37d4b31afe53fb56718349d7ffd9e3ff5c62d6677f18bd4e2188f4f8" dmcf-pid="69sZ9eZv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실 조혜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ydaily/20260425020011564pnmz.jpg" data-org-width="640" dmcf-mid="4Hl38L3GE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mydaily/20260425020011564pn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실 조혜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8bd271d75a22aa473e18b5ff4e1e0d0f3f408f9d757fe5b6826d2cb4a957e8" dmcf-pid="P2O52d5Tw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이경실이 문제가 된 달걀 논란에 대해 뒤늦게 해명했다.</p> <p contents-hash="e6d58e6a7830f380abab3854a41a09f8361581a7d9dfeb46a071d27d2d7b5454" dmcf-pid="QVI1VJ1yIr"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맵다 매워! 마라맛 토크로 기 쏙 빠지게 하는 개그계 누님들 모셔봤습니다!'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46fb902d1187255cadd5e5fc88528213d8117738b9de151bd62b0fab6585fcbe" dmcf-pid="xfCtfitWIw"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실은 '계란 사건은 잘 해결됐냐'는 물음에 "나도 이 달걀 얘기를 어디선가 하고 싶었다. 얘기하면 논란이 될까 봐 못 했다. 내가 무슨 달걀로 사기를 친 것처럼 여론화됐는데 업자가 나하고 오랜 지인이다. 오랜 지인이고 그분이 인생의 3분의 1 동안 달걀 사료만을 연구한 분이다. 그래서 그 달걀이 우수하다"고 편 들었다.</p> <p contents-hash="4cbb63acda37c77829780beb920424c6c2f147a7a60147439bf23cc0e9e07bf4" dmcf-pid="yCfoCZoMID"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그 분한테 사업 자금을 대줬다. 조금 어려워서 돈을 대줬더니 같이 공동대표를 하자고 했다. 그래서 난 싫다고 했다. 그때 우리 아들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나와 대리운전하고 그런 것이 방송됐다. 그러다 보니 아들을 같이 공동대표로 올리면 어떠냐고 하더라. 지금 돈이 안 되더라도 나중에라도 아들에게 돈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2년 정도 지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b63a87ead93dd3bc33eaf2d30dd7ee0627e0ca493720d06afe436fc63a072a" dmcf-pid="Wn59nw9UOE"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그분이 내게 달걀을 보내주고 나만 먹는 게 아니라 지인들에게도 보내주다 보니 조혜련이 먹은 뒤 맛있고 고마워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것이다. 그걸 보고 이게 난각번호 4번인데 이 돈을 받냐고 한 거다. 근데 내가 정말 자신 있게 얘기하지만 대기업에서도 파는 난각번호 4번이 그 가격보다 더 받는 것도 있다"고 억울해했다.</p> <p contents-hash="0caf9293357229bdc10bca9e93f3e9e1d7d24ad16112291fb371ca9b5d7393c3" dmcf-pid="YL12Lr2uIk"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아들이 군대에 갔는데 달걀 회사 대표라서 군인이 사업을 하면 안 된다고 나를 공격하더라. 정말 죄송하지만 아직까지 아들 통장에 돈 1원 한 푼 들어온 적이 없다. 아들이 군대에 가서 여론이 있으니 국방부 조사까지 받았다. 그렇지만 통장에 돈이 들어온 적이 없어서 무혐의로 판명이 났다"며 "그리고 결국 지금 그 온라인 사업은 문을 닫았다. 나는 아직도 달걀을 잘 먹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457583e1d82e3362bf2d6ff0f44f48362493a2d2c8ef109a7478c9a7e4dd337" dmcf-pid="GotVomV7wc" dmcf-ptype="general">지난해 이경실이 판매하는 달걀이 고가 논란에 휩싸였고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인 아들 손보승이 공식 홈페이지에 대표로 기재됐다. 복무 중 영리 활동이 군 기본법을 위반한 것이다는 의혹이 제기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세’ 나영석 PD, 이효리 만나 요가 재능 발견…누리꾼 “박탈감 들어” 04-25 다음 "구글, 앤스로픽에 최대 400억달러 투자 추진"…AI 경쟁 ‘격화’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