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린,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프로그램서 日여가수와 '레전드 대결' ('2026 한일가왕전') 작성일 04-25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레전드' 박서진, 유다이 이어 또 한 번 세기의 대결 펼쳐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jqTHnQJ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9c846cd0305fdf245a842553987d65bdf1e24629623ace65bcdd4c6d5e13c2" data-idxno="700213" data-type="photo" dmcf-pid="BscbWZoM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ockeyNewsKorea/20260425002010207tzdf.png" data-org-width="650" dmcf-mid="uOfTakB3n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ockeyNewsKorea/20260425002010207tzd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34fe63eaaaadc829f36fcfa62a3ba8532772bd3dfa60480adb34dfea6317bd" dmcf-pid="KIE9G1aeL9" dmcf-ptype="general">(MHN 김소영 기자) '한일 대표 디바' 린과 리에가 '2026 한일가왕전'에서 박서진, 유다이에 이어 또 한 번 세기의 대결을 선사할 예정이다. <br> <br> 28일 방송되는 MBN '2026 한일가왕전' 3회에서는 '아시아를 휩쓴 OST 여왕' 린과 '한일가왕전' 총 조회 수 7572만 회를 돌파한 'J팝 여제' 우타고코로 리에가 자국의 1승을 가져다줄 '흑장미'로 변신, 깜짝 대결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4239fa4fa4adad534dd1f06267dd271cf78eb03305d4c99334d7bd39b01e8865" dmcf-pid="9CD2HtNdnK" dmcf-ptype="general">한일 대표 여제들의 출격 소식에 현장이 설렘으로 술렁이지만, '2024 한일가왕전' 이후 2년 만에 리매치를 앞둔 두 사람은 "집에 가고 싶어요"라며 들끓는 긴장감을 내비친다.</p> <p contents-hash="f16c9caac82f201918f6bafd64fb1a0f117a81214790d88668c3e9ae59688b98" dmcf-pid="2cLpCTRfLb" dmcf-ptype="general">무대에 앞서 리에는 "한국에서의 인기로 일본에서 인생 첫 콘서트도 진행했다. 즐겁게 열심히 노래할 것"이라고 각별한 마음을 드러낸다. 린은 "좋은 친구가 됐다고 기억하고 있다. 오래 그 기억을 가지고 싶다"라면서도 "그러려면 이제 언니가 한 번쯤은 져주셔도 되지 않나"라는 말로 승부사 기질을 내비쳐 폭소를 선사한다.</p> <p contents-hash="1945cc54bc5d581031450a974eff9b196ca1089bcf3566a5dd4a861821ab34e1" dmcf-pid="VkoUhye4iB" dmcf-ptype="general">리에와 린이 사력을 다한 무대를 펼친 가운데 린은 무대가 끝난 직후 긴장이 풀린 듯 무대에 털썩 주저앉는가 하면 리에와 부둥켜안고 각별한 감정을 나눠 시선을 강탈한다. 지난 2회에서 박서진, 유다이가 기적의 동점으로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상황에서 두 사람은 어떤 결과를 얻을지, 어메이징한 무대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c116faa7b0cc3540ac20520014459021935116bc9ff9344f263fd336133dbd" data-idxno="700214" data-type="photo" dmcf-pid="4Da7SYJ6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ockeyNewsKorea/20260425002011576fmlc.png" data-org-width="650" dmcf-mid="78PGcr2u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5/HockeyNewsKorea/20260425002011576fml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c07f519f3245a6ef4e065a1707f77da69017d1d6e93ec4e3bee0d69adecd498" dmcf-pid="6rjqTHnQi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투력 MAX' 여전사로 등극한 한일 TOP7 14명은 무승부로 끝난 '본선 1차전'을 만회하기 위해 '본선 2차전'에서 한층 더 불타는 승부욕을 터트려 현장의 열기를 북돋는다. 3전 2선승제로 진행되는 '한일가왕전'에서 '본선 2차전'은 한국과 일본 모두에게 승기를 잡을 절호의 기회인 것.</p> <p contents-hash="056877ff14efb8f6daeeb05cf263f82a84df3666a7cbcced1d604220a2116cfb" dmcf-pid="PmAByXLxJU" dmcf-ptype="general">특히 '본선 2차전'이 한국과 일본의 멤버가 같은 노래로 무대를 꾸며야 하는 '1 대 1 한 곡 대결'로 진행되는 만큼 멤버들은 무대 위에서는 완벽한 한 팀, 승부에서는 냉혹한 라이벌로 팽팽한 호흡을 펼친다. '1 대 1 한 곡 대결'에서 한일 TOP7은 어떤 환상적인 호흡과 살벌한 기싸움을 선사할지 호기심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c2ba24cf6b281a4724e565f310892e9d8c788fd31fc6b2c476e7bb2d6591eeb3" dmcf-pid="QscbWZoMMp" dmcf-ptype="general">한편 MBN '2026 한일가왕전'은 2주 연속 동시간대 지상파-종편-케이블 통합 전 채널 1위 및 화요일 전체 예능 시청률 1위를 독식, 첫 방송부터 화요일 예능 퀸의 자리를 한 번도 놓치지 않는 위용을 뽐내며 승승장구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xOkKY5gRn0"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52cfd344255f2d1ba92f806991b68b7536af5cbfa045907458d13d5515e81f9e" dmcf-pid="y27mRnFYR3" dmcf-ptype="general">사진= 크레아 스튜디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꽃분아 나중에 만나" 구성환, 446km 국토대장정 완주 후 오열 ('나혼산') 04-25 다음 ‘나혼자산다’ 유수빈, 아이유 절친 까닭 [TV나우]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