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불법적·고의적 상해" 슈퍼볼 5회 우승 코치, 딸 폭행 혐의 체포 → "구치소 수감" 드래프트 하루 전 초대형 악재 터졌다! 작성일 04-25 3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5/0002246203_001_20260425003014241.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NFL 드래프트를 하루 앞운 시점에서 캔자스시티 치프스에 악재가 터졌다.<br><br>미국 매체 TMZ는 23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치프스 수비 백 코치 데이브 메릿이 가정폭력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br><br>이어 "메릿은 딸에게 신체적 상해를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며 "메릿은 오버랜드파크에서 오후 9시경 체포됐으며, 보석 없이 구치소에 수감됐다"고 설명했다.<br><br>또한 "존슨 카운티 지방검찰청에 제출된 고소장에는 메릿이 딸에게 불법적이고 고의적이거나 혹은 부주의하게 신체적 피해를 입힌 것으로 적시됐다"고 덧붙였다.<br><br>TMZ는 "해당 혐의는 가정폭력 범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메릿은 곧 법정에 출석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사건 경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고 전했다.<br><br>보도에 따르면 구단 측 역시 해당 사안을 인지하고 있으나 별도의 입장은 내놓지 않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4/25/0002246203_002_20260425003014286.jpg" alt="" /></span></div><br><br>메릿은 지난 7시즌 동안 캔자스시티 코칭스태프로 활동해왔으며, 선수 시절에는 마이애미 돌핀스와 애리조나 카디널스에서 라인배커로 뛰었다.<br><br>이후 지도자로 전향해 뉴욕 자이언츠에서 2회, 캔자스시티에서 3회 등 총 5차례 슈퍼볼 우승을 경험했을 만큼 명성 높은 지도자였던 만큼 이번 사건은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br><br>사진= kansascitystar, TMZ<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둘째 임신' 안영미, 출산 앞두고 건강 이상…"얼굴 빼고 다 심각" 04-25 다음 [기획특집_대한민국 꿈나무, 내일은 나도 금메달 1] 서울 아현초 정준우 "엄마 아빠는 동네 챔피언, 나는 올림픽 챔피언"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