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장원영 외모 망언에 정색…끝없는 미모 찬양 "너무 예뻐" 작성일 04-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NI50cn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fecd3e7dcc6c02cd8862ea45a3f5c4eafbc3e77bd3423071a59ae3b28699f0" dmcf-pid="y2pfLj71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232909620gshd.jpg" data-org-width="700" dmcf-mid="6q0VnNu5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232909620gs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55f6cb853fa42f455ae4ee5ed8361c0bf405675e120347e192605c19e438856" dmcf-pid="WVU4oAzt7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앤 해서웨이가 장원영의 미모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030d47142867578ab8457f26fba1b592b05fab84f15ded617193b50dde731c57" dmcf-pid="Yfu8gcqFU3" dmcf-ptype="general">24일 보그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그리고 장원영이 '보그 코리아'에 모인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1abd9ff5ebde6a8887b8f3b1f30c3d0c496ff113477ce58b19a724ecd09153f" dmcf-pid="G476akB30F"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홍보 일정으로 내한한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의 인터뷰 진행을 맡았다. 장원영을 만난 앤 헤서웨이는 "의상이 너무 귀엽다. 앤디 삭스(앤 해서웨이 배역) 같다"고 감탄했고 장원영은 "감사하다. 준비를 많이 했다"고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e956672d90c3a851e18aaf85a882328fbcef7772499fd668ad931d96223f76de" dmcf-pid="H1vFVPWI7t" dmcf-ptype="general">인터뷰가 시작되고, 영어로 진행을 맡은 장원영은 "저는 K팝 그룹 아이브 멤버고 오늘 이렇게 한국을 대표해 이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앤 해서웨이는 "정말 아름답게 말씀하셨다"고 장원영의 미모에 감탄하며 "영어로 인터뷰하는 게 쉽지 않을 텐데 정말 고맙게 생각한다. 우리는 아직 한국어를 배울 기회가 없었다"고 고마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8a29b709b14e16ecddf06dd6c0ef86698df657308e4b493e23103a42a036ea" dmcf-pid="XtT3fQYC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232909828jacx.jpg" data-org-width="1115" dmcf-mid="PGvFVPWIp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232909828jac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071f0b2eb23e682a555ad100b1f593fe545711c5c08a7e80c56bc5b27be126" dmcf-pid="ZFy04xGhz5" dmcf-ptype="general"> 이어 세 사람은 미리 준비된 인터뷰 북을 펼치며 질문에 답했다. 인터뷰 북에는 장원영의 사진이 있었다. 이를 본 앤 해서웨이는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고 장원영은 "아니다. 그렇지 않다"고 쑥스러워했다. 장원영의 외모 망언에 앤 해서웨이는 정색하며 "맞다"고 강조했고 메릴 스트립도 "한 송이 꽃 같다"며 장원영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p> <p contents-hash="29acc467d9bf35db2ec5cf382c24b7355848b057965c3971a5b9ed89c4d0623f" dmcf-pid="53Wp8MHlFZ" dmcf-ptype="general">인터뷰 말미에는 세 사람 모두 인터뷰 북에 사인을 했다. 메릴 스트립은 "저는 겸손한 척하면서 아래에 쓰겠다"고 책 아래 부분에 사인을 했고 앤 해서웨이는 그 위에 사인을 했다. 마지막으로 장원영도 사인을 했다. 이를 본 두 사람은 "사인도 예쁘다"며 장원영에게 또 한번 바했따. </p> <p contents-hash="673a77c5b9b056b2bd6c013338219e91afb48c66e1c8d3d2848124b411064e85" dmcf-pid="10YU6RXSuX"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바로 재혼하나…"전현무보다 빨리 간다"('전현무계획3') 04-24 다음 이효리 “요가하다 방귀 뀐다”…쑥향 피우고 냄새 피해 ‘자리 이동’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