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차린 이유 밝혔다…“삶의 혜택 많이 봐” (‘채널십오야’) 작성일 04-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NvOSx2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6c044bed9a82cc3983bdf7774a27b2172ae1e1a82cfafca26a7d75ec28b22a" dmcf-pid="UbjTIvMV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today/20260424211202615iuxb.jpg" data-org-width="700" dmcf-mid="391M4xGh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today/20260424211202615iu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8853eeb793011aadcf7e8066e7ccc366afd388b79a3f204cda2efc936892bd" dmcf-pid="uKAyCTRft2" dmcf-ptype="general">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을 차린 이유를 직접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c289de4e1ccb0a6a3fb939998f28952cb6a7ab06c2050114d2483ab2753020a" dmcf-pid="7VEGSYJ6H9"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난다 긴다 아난다 이효리 선생님의 나마스테 요가 클래스 | 에그문화센터”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게재됐다.</p> <p contents-hash="bfb0c890940609d172a53d8bc5c4f376dc8e4fdd0e6bc7888cb6d3ed63f195e0" dmcf-pid="zfDHvGiPHK"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나영석 PD가 속한 에그이즈커밍에 이효리가 요가 선생님으로 출장을 와 수업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d4a33760f2a0501bc2916d4a75c1efbf25a1fc77e9500e3e43329e009e2c8e1d" dmcf-pid="q4wXTHnQ5b" dmcf-ptype="general">수업을 마친 후 이효리는 나영석 PD를 비롯한 직원들과 질문 시간을 가졌다. 그는 수강생들의 방귀 이슈에 관해 “방귀 뀌면 오히려 좋다. 뭔가 순환이 되는 것 같아서”라며 “요가 수업을 하면 엄마의 마음이 되는 것 같다. 하나라도 더 잡아주고 싶고, 조금이라도 더 용기를 주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든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805919e0d7cc8f31a5b520866c166fdeb00a66483be7c7e150194d11fa473a7" dmcf-pid="B8rZyXLxtB"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약 10년간 정착했던 제주도를 떠나 서울로 터를 옮긴 바 있다. 서울 생활에 잘 적응했냐는 질문에 그는 “처음에는 좀 힘들었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다 제주도에 있었다. 친구들, 선생님, 동물들”이라며 “그런데 의외로 상순 오빠가 도시를 좋아한다. 생활은 편해졌는데 제주도에 대한 향수가 남아있다. 또 요가원 오픈하면서 정신 없이 할 일을 하다 보니 많이 적응이 됐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b3ac8ddd4384f67ccdc0aebfd5d593823c5ef2ab657acc788ffdf069df06dd" dmcf-pid="b6m5WZoM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today/20260424211203911maje.jpg" data-org-width="700" dmcf-mid="0RbixJ1yt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today/20260424211203911ma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fbef7a8a6608ff8e70263c6b5430834c927f5736afe305dbfb45d94dd34e36" dmcf-pid="KPs1Y5gRGz" dmcf-ptype="general"> 요가원을 차린 이유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이효리는 “일단 요가 덕분에 삶의 혜택을 많이 봤다. 진짜 마음 터놓고 지낼 수 있는 친구들도 만났고, 정말 많은 이득을 봐서 요가한테 돌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dc3fb523f62e4780c3887cd1a683cdc98c3d1666f9950a0f4f3ce8191e20c4c6" dmcf-pid="9QOtG1aeX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좋은 걸 많이 얻었으니까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나눠주고 싶은 마음”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0dea10c30c1edc04ba26bd2cbd72a47b1a2cc58b1d4f27f9f6a1da1781c4221" dmcf-pid="2xIFHtNdtu" dmcf-ptype="general">수업을 하기 위해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기에 전날 밤 10시, 11시에는 취침에 든다는 그는 “이런 규칙을 만드니 건강하게 되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e0c5bc8135026abe5ff4b70bc6d7bbf5bc130d15a7258cf7b4e6a5cec779d1c4" dmcf-pid="VMC3XFjJGU"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약 10년간 제주도에 머물렀다.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으며,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을 오픈해 직접 수업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fbfcdfde80211102cc6d45112c53b3ad852ff1e0bb7e9fd5e29bf44fa2ef469a" dmcf-pid="fRh0Z3AiYp"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대 계약직 직원 고 3 임신시켜…아내 "200일만 출산, 내 딸이면" 분노 ('이혼숙려캠프') 04-24 다음 '연예인 병' 걸린 나영석…이효리 "제가 밟아드리겠다" 극약 처방 [엑's 이슈]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