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달걀 사기꾼’ 낙인에 피눈물 “아들 통장에 1원도 없다” 작성일 04-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Lv7ctNdiW"> <p contents-hash="ded507945976802c3c06926c6c815eaf1abb1a62fb3334672bedb6f4f65676c8" dmcf-pid="toTzkFjJdy" dmcf-ptype="general">“제가 달걀로 사기 친 것처럼 여론화됐을 때, 정말 한 번쯤은 꼭 말하고 싶었습니다.” 개그우먼 이경실이 자신과 아들 손보승을 향했던 ‘달걀 난각번호 및 영리 활동 논란’에 대해 1년 만에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0729a6e6515516dcd008c7e4b8707e9db76d40958683422dc216665e62a9ad2" dmcf-pid="FgyqE3AiJT"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출연한 이경실은 과거 세상을 시끄럽게 했던 달걀 판매 논란과 관련해 그간 차마 하지 못했던 속사정을 낱낱이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af5d6f29033e237b4e3fa828f9f24a6950a253a00a090d9121d5e06335df245" dmcf-pid="3aWBD0cnRv"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논란의 시작이었던 ‘난각번호 4번 달걀 고가 판매’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15cbb81414a65fb0744d283a3a72bb7476384c47dfd556139e0d9b583e65ed" dmcf-pid="0NYbwpkLM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우먼 이경실이 자신과 아들 손보승을 향했던 ‘달걀 난각번호 및 영리 활동 논란’에 대해 1년 만에 입을 열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mksports/20260424205108238ypge.png" data-org-width="640" dmcf-mid="ZGnCVDKp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mksports/20260424205108238ypg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우먼 이경실이 자신과 아들 손보승을 향했던 ‘달걀 난각번호 및 영리 활동 논란’에 대해 1년 만에 입을 열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291ace8bd64f5a0a1a6c061b041d54ad176f2b2e1d343a715c0ce88bf7e5f" dmcf-pid="pjGKrUEo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실.사진=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mksports/20260424205109556govi.png" data-org-width="640" dmcf-mid="5pMwqNu5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mksports/20260424205109556gov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실.사진=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fff8e79a8062387f487a22561e30fe68dec77d1fba4dc20ff2b780b2447857" dmcf-pid="UAH9muDgMh" dmcf-ptype="general"> 그는 “사업자가 오랜 지인인데 사료 연구를 오래 한 분이라 달걀 자체가 굉장히 우수했다”며 “지인이 사업 자금이 어려워 돈을 대줬고, 아들을 공동대표로 올리는 제안을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381fb79299a350b058490c8e8531e6e8fc7dbeece50593e9b23822eeafe22136" dmcf-pid="ucX2s7waiC" dmcf-ptype="general">이어 “조혜련이 달걀을 먹어보고 고마운 마음에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 누군가 ‘난각번호 4번인데 왜 이 가격을 받느냐’고 지적하며 논란이 커졌다”며 “대기업에서도 우수한 사료를 쓰는 4번 달걀은 더 비싸게 받기도 한다.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만큼 품질이 좋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c0131b835b4415a54825e06fec480fefeaaff6269874c7ae65dc6a704794163" dmcf-pid="7kZVOzrNLI" dmcf-ptype="general">가장 가슴 아팠던 점은 군 복무 중이던 아들 손보승에 대한 공격이었다. 이경실은 “당시 아들이 군인이라 영리 활동을 하면 안 된다고 저를 공격하더라. 하지만 아들 통장에 1원 한 푼 들어온 적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b5b1eb94064beb1328f0accf6ba53980f3206f5c78f89c54557e54bbc8a74b4b" dmcf-pid="zE5fIqmjnO" dmcf-ptype="general">실제로 이와 관련해 국방부 조사까지 받았다는 그는 “조사 결과 무혐의가 나왔다”며 “결백이 입증됐지만 결국 그 온라인 사업은 문을 닫았다”고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p> <p contents-hash="82851e3149e996f886b354e324eb1bbc90a3cdc2c8254936de06d6b4f5ec602c" dmcf-pid="qD14CBsALs"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연예계의 대표적인 ‘강한 누님’으로 통하지만, 자식을 향한 비난 앞에서는 한없이 무너지는 엄마였다.</p> <p contents-hash="0a5e080aefc3f075a56afca28048c2030e06bfcd781ce984cd900da591a2cf86" dmcf-pid="BOpxTVlwLm"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bIUMyfSrnr"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Sign’ MV 티저, 감도 벌써 미쳤다 04-24 다음 '솔로' 한혜진, 말 못할 아픔? "방송 위해 '희생'하는 것" ('한혜진')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