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논란' 이경실 "사기친 것처럼 몰려…아들 수익? 0원" 억울(B급스튜디오) 작성일 04-2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RDPeZv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7f8e6cfdb2eacd5c42f4d4cd0714034a8fbd0df0574d75af8c087558d91a9a" dmcf-pid="tRewQd5T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today/20260424205614067fimb.jpg" data-org-width="600" dmcf-mid="ZkNSLj71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today/20260424205614067fi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54ce2b355b20782bc7fae0e96852c918618651289d9f98821634d517aa063c" dmcf-pid="FedrxJ1yh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달걀 사업 논란에 다시금 해명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2fa374efaf6eb432c02f535832567fefb1ebcaedf0e816fcae132ed2634ffae" dmcf-pid="3dJmMitWve"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24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된 'B급 청문회 RE:BOOT EP.20'에 출연해 달걀 난각 번호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9269aced93234be88197560469f4066863e35ac0529c4c52c146e56622f605e" dmcf-pid="0PQc4xGhvR"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그동안 추가적인 파장을 일으킬 것을 우려해 해명하지 않았으나 "제가 무슨 달걀로 사기를 친 것처럼 여론화 됐었다"라며 해명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8d1c7032227b99fe2c0c21c7f1e0310e2d8b826812dd22152a3788bd646cf2f" dmcf-pid="pQxk8MHllM"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오랜 지인이었던 업자에 대해 "그 분이 닭 사료에 있어 인생의 3분의 1을 연구했다고 하시는 분이다. 그 달걀이 굉장히 우수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62c269fcf8e4e8570337161190a37c995deff4658c08463149408a0bb559df4" dmcf-pid="UxME6RXShx" dmcf-ptype="general">문제는 난각번호에 비해 높은 가격과 군 복무 중인 아들이 대표에 이름을 올리고 있어 논란이 일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6334855e355fc670e90e6dc563c0c08382b89237990f35e77264e34e389b3a" dmcf-pid="uMRDPeZv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today/20260424205615364hejh.jpg" data-org-width="600" dmcf-mid="5q7M0zrN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today/20260424205615364he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0ee9f731cb9d08d7fd6c76c49dbcf70c01c05baefd1b5d53fc579f8b8b4134" dmcf-pid="7RewQd5TvP" dmcf-ptype="general"><br> 이경실은 "사실 제가 그분한테 사업 자금을 대줬다. 그분이 온라인 사업을 하고 싶다고 그러는데 조금 어려우셔서 돈을 대주고 그분이 그걸 저보고 같이 공동대표를 하자고 하더라. 그때 우리 아들이 '조선의 사랑꾼'에 막 나와서 대리운전하고 이런 게 있었다. 그래서 '아드님을 공동대표로 올리는 건 어떠냐' 하더라. 생각해보니 제 입장에선 마다할 이유가 없는 거다. 지금은 돈이 안 되더라도 나중에라도 우리 아들에게 도움이 되면 되겠다란 생각으로 이후 2년이란 시간이 흘렀던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c1537e83485f1102686d669676210956d6a791431c8f4d39a11f5400acb5260" dmcf-pid="zedrxJ1yv6" dmcf-ptype="general">그동안 이경실은 사업에 일절 관여하지 않았으며, 단지 주변 지인들과 함께 먹을 달걀 정도만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27262cf44b488d6b12ef2ff303ec681c0f5f1032bae42a5f68b4b3197f1d72d" dmcf-pid="qdJmMitWy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가 자신 있게 얘기하지만, 대기업에서도 파는 난각번호 4번이 그 가격 보다 더 받는 것도 있다. 물론 더 싸게 파시는 분들도 있을 거다. 일단 저희는 사료가 동충하초니 강황이니 이런 게 우수한 재료들이다"라며 열변을 토했다.</p> <p contents-hash="749450ec4e05d4d9c7342383eeac8d459ddaf5dd70ea9bbfa36cc6501cb141ac" dmcf-pid="BJisRnFYh4" dmcf-ptype="general">이후 우수성이 알려지니 아들의 군대 문제를 가지고 물고 늘어진 것이라며 "아직까지 저희 아들 통장에 1원 한 푼 들어온 적이 없다. 그런 여론이 생기니 국방부 조사까지 받았다. 그런데 돈이 들어온 게 없어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그리고 그 온라인 사업은 지금은 문을 닫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ef5e54c21866e8d47a51cb2dea698c526fd838de2e2befa653da5c03c64370" dmcf-pid="binOeL3Gl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병희, 역시 '웃음 치트키' 04-24 다음 방시혁 의장, 구속 피했다! 검찰, 구속영장 반려 "보완수사 필요해"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