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일면식 없는’ 이민호 또 소환 “선 넘은 팬심인가 위태로운 집착인가” 작성일 04-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Gv4r2uRQ"> <p contents-hash="48a208aeb40df74de669b4f3acf44c50c3ac7cfde8118af7d9cf74b74ea60950" dmcf-pid="b2HT8mV7JP" dmcf-ptype="general">2NE1 박봄이 배우 이민호를 향해 또다시 멈추지 않는 ‘일방향 애정’을 드러냈다. 과거 한차례 열애설 해프닝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그의 소환에 팬들의 우려 섞인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be954626fa3e191ca346d21757822bf1d6c4460d7d2ebe3ec2b71c72f8f25da6" dmcf-pid="KVXy6sfzd6"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박봄은 자신의 SNS 계정에 “이민호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긴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b00562d96b8ce851fc8ecdfde77d424a89c8b2198d9417a4773c3cdba532049c" dmcf-pid="9fZWPO4qi8"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소 헝클어진 단발머리와 발그레한 볼터치, 그리고 눈동자 색을 강조한 렌즈가 인상적이다. 그는 이불을 가슴까지 끌어올린 채 살짝 미소를 지어 보이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d43912429aac508d47762221a4bd86a40fbaab85cd52232a5efc6bc0b894c6" dmcf-pid="245YQI8B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NE1 박봄이 배우 이민호를 향해 또다시 멈추지 않는 ‘일방향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박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mksports/20260424203602148ppyw.png" data-org-width="580" dmcf-mid="qVM8Iqmj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mksports/20260424203602148ppy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NE1 박봄이 배우 이민호를 향해 또다시 멈추지 않는 ‘일방향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박봄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19ea1610cae04d73604858d3ced7fdc0a97d90fa4c59774dbc69a93026fa22" dmcf-pid="V81GxC6bMf" dmcf-ptype="general"> 박봄은 글을 통해 “안녕? 나는 봄이야. 잘 지내고 있어요? 이렇게나마 편지를 써요”라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어 “친한 척하고 싶어요, 많이 보고 싶어요. 사는 게 힘들진 않죠? 저는 민호를 보면서 힘내면서 살고 있어요. 민호도 파이팅”이라며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하지만 이 게시물은 얼마 지나지 않아 내용이 수정되거나 삭제되는 등 불안정한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e4d25f453a7681ba43c74fe8b318e75a13d654f03eb7a19b281d3c9c3c2928ec" dmcf-pid="f81GxC6bLV" dmcf-ptype="general">박봄의 이민호 언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4년 9월에도 박봄은 이민호와 사귀고 있다는 취지의 글을 올려 ‘셀프 열애설’을 자초한 바 있다. 당시 이민호 측은 “박봄과 개인적인 친분이 전혀 없다”고 즉각 선을 그었고, 박봄의 소속사 역시 “박봄이 드라마 ‘상속자들’에 푹 빠져 팬심으로 올린 해프닝”이라고 진화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b1e88811d5edc2ac283478634fcad81fc75191f27fac64c9b7e05a436b4c64b" dmcf-pid="46tHMhPKJ2" dmcf-ptype="general">하지만 활동 중단 기간에도 꾸준히 이어지는 박봄의 이민호 소환에 대중은 “순수한 팬심을 넘어선 것 아니냐”며 걱정스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8745e646cbc8c9de8d9334c7216dd75e4c03578b352f7b90d78c3216e3f3d2b5" dmcf-pid="8PFXRlQ9n9" dmcf-ptype="general">박봄은 지난해 8월부터 건강상의 문제로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bfed1f2da246671121fc71239fd94b202b17d5cd487a1a0e47c56352101d782" dmcf-pid="6Q3ZeSx2eK" dmcf-ptype="general">박봄의 SNS는 여전히 ‘과거의 팬심’ 혹은 ‘위태로운 소망’ 속에 머물러 있는 모습이다. 2NE1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그의 건강한 복귀를 기다리는 팬들은, 그가 타인을 향한 소환보다 ‘자신’을 돌보는 데 집중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p> <p contents-hash="460ecac2fcbef786216bc03301391626c05d4b2b56d82cfffa3875fc65df6fcb" dmcf-pid="Px05dvMVdb"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QMp1JTRfd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프아이, 강렬 카리스마 넘어 성숙한 아우라… '데이즈드' 화보로 증명한 변화 04-24 다음 소유, 월세 1300만원 한남동 집 공개 "연예인도 가려서 받아"[이창섭&저창섭]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