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달걀 논란’ 이경실, 억울함 폭발 “사기꾼으로 몰려…군인子 수익 0원” 작성일 04-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jIW4vm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804401fa48294f75789c0b5f0c487969c92e61cbcf321ebc74811748760567" dmcf-pid="3dchG6yO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200909405ebog.jpg" data-org-width="1200" dmcf-mid="5WdcOzrN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200909405ebo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e53e311b2dd71fd74dab0ced26e6cbdd9f8efdce1c082d81981f2aa8c77477" dmcf-pid="0JklHPWIU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달걀 논란에 대해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9f004eff51b011f95da14a47007e65cd13447c350d0e44ed58de7b8f9880832" dmcf-pid="piESXQYCp7" dmcf-ptype="general">24일 'B급 스튜디오' 채널에는 '맵다 매워! 마라맛 토크로 기 쏙 빠지게 하는 개그계 누님들 모셔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c0926c92b1370ddcd42832ae46fe10f1bc62b3e3f757b3850cf1a6b70491ad2" dmcf-pid="UxasTVlwpu"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지난해 논란이 됐던 달걀 난각번호 이야기가 나오자, "한번 쯤은 말하고 싶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a5cfc923a8221a9547f4646b28e77770615c0e3fc50b6a1d2b9d0cef17bbee7" dmcf-pid="uMNOyfSrzU"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달걀로 사기 친 것처럼 한 때 여론화가 됐다. 업자가 저의 오랜 지인이다. 달걀 사료에 대해 오래 연구한 분이고, 달걀이 굉장히 우수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분이 온라인 사업을 하고 싶어 하는데 어려워서 돈을 대줬더니 공동대표를 하자고 했다. 그런 거 싫댔더니 아들을 공동대표로 올리는 걸 제안했고 저는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a8051d1f596ea6c70bd0959c4f23dac68196b2f179c2031a5a6affc650fd044" dmcf-pid="7RjIW4vmup"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아들에게 당장 수입이 가는 게 아니더라도, 나중에 돈이 되면 좋겠다는 마음이었다. 2년이 흘렀고 그 분들에게 사업이 어떻게 되냐고 일체 묻지도 않았다"라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분이 저희에게 달걀을 보내줘서 지인에게도 보내줬다. (조)혜련이도 먹어보고 고마우니까 인스타에 그걸 올렸는데, 어떤 분이 '난각 번호 4번인데 이 돈을 받아?'라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450f8e1cc360579fce43314da561335ec69a12032dc3eaa426df0d232f525d" dmcf-pid="zeACY8Ts3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200909660bjfb.jpg" data-org-width="1200" dmcf-mid="1oorS9CE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200909660bjf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d6ffe4830ffec7da386eb55884199a0c007c525ebc4d8f254edfa3b6d26bf7" dmcf-pid="qdchG6yOp3" dmcf-ptype="general"> 이경실은 "자신 있게 말하는데 대기업에서도 난각 번호 4번이면 더 비싸게 받는 것도 있다. 싸게 받는 분도 계시겠지만 사료가 굉장히 우수했다. 당시 아들이 군입대한 상태라, 군인이 이익을 취하면 안 된다고 저를 또 공격하더라. 아들 통장에 1원 한 푼도 들어온 적 없다. 국방부 조사도 받았는데 무혐의가 나왔다. 그 온라인 사업은 문을 닫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c97443632c895869171810d45a77808c45085c3890eec9998e2342ec558723" dmcf-pid="BJklHPWIFF" dmcf-ptype="general">한편 이경실은 지난해 난각 번호 4번 달걀을 비싸게 판다는 논란에 휘말린 적 있다. 또 이 달걀을 판매하는 업체 대표가 아들 손보승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군복무 중 영리 활동을 했다는 의혹도 번졌던 바.</p> <p contents-hash="f29e7545bf478666900c1d937f3c23d85da7cab5e8325e6232c3389593066ca5" dmcf-pid="biESXQYCut"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해, GDX태양 데뷔 전 폭로 "PC방에서 만난 하이텐션 둘" ('집대성') 04-24 다음 나영석, 뜻밖의 재능 찾았다…이효리 "괜히 톱 피디 아냐" 극찬 (십오야)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