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테니스 세계 랭커 배출한 '등용문'...ITF NH농협은행 대회 26일 개막 작성일 04-24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24/2026042419572608075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24200612260.png" alt="" /><em class="img_desc">ITF NH농협은행 대회. / 사진=연합뉴스</em></span> 여자 테니스 '스타 등용문'으로 불리는 국제테니스연맹(ITF) NH농협은행 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가 26일부터 내달 3일까지 경기 고양 농협대학교 올원테니스파크에서 열린다.<br><br>이 대회는 세계적 선수들을 배출해왔다. 2014년 챔피언 마그다 리네트(폴란드)는 2024년 호주오픈 4강에 올랐고, 2011년 16강에 들었던 정사이사이(중국)는 2019년 프랑스오픈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우승자 재니스 첸(인도네시아)도 세계랭킹 39위까지 치솟았다.<br><br>단식은 2016년 한나래 이후 한국인 우승자가 없다. 올해는 튀니지 ITF 단식 8강 2회·복식 우승의 백다연, 지난해 인천 대회 준우승자 이은혜, 샤름엘셰이크 단식 8강 최서윤 등 NH농협은행 테니스단의 반격이 기대된다. 관련자료 이전 연예인 단톡에 숨어든 사칭…소유 "말투 이상하길래‥" 일동 경악(십이층) 04-24 다음 '냉부해' 아닙니다..김풍→정지선 新요리 예능 론칭 5월 9일 첫방(요리는 괴로워)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