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톱스타의 삶? 기고만장 했다..나중에 상실감 커"[십오야] 작성일 04-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5VaXQYCSE">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Y1fNZxGhC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4c74717ce5d3b991bf8023c015d9adacfa582aa92b24930ebcbfdf85d6725b" dmcf-pid="Gt4j5MHl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 /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news/20260424194335408tueo.jpg" data-org-width="604" dmcf-mid="yQOFdvMV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news/20260424194335408tu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 /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c28c9e268e8e4f7e5a2689c2fd4019085424edf729463570a18a3cbb0696f8" dmcf-pid="HF8A1RXSyA" dmcf-ptype="general"> 가수 이효리가 톱스타의 삶에 대해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67f81ba31f89bb320d2799c3a1036470fa2f465b7b87172574032881cb9b4a4" dmcf-pid="X36cteZvCj"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는 '난다 긴다 아난다 이효리 선생님의 나마스테 요가 클래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499f454a54b66412adf856832914249f7f1d1d112881e1dbe645953845d3fcf" dmcf-pid="ZUxD0itWyN" dmcf-ptype="general">에그이즈커밍 직원들은 이효리에게 요가를 배웠고, 한 직원은 "톱스타 이효리로 살면 어떤 느낌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효리는 "좀 기고만장했던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ad9ee19d10eb10c508779d27b677ca8bb1a608b3d4f172fc228b3504e9beae77" dmcf-pid="5uMwpnFYCa" dmcf-ptype="general">이어 "또 그렇게 주위에서 만들기도 했다. '너는 그런 거 안 해도 돼'라고 하니까 그게 자연스러운 건 줄 알았다. 재밌고, 신나고, 무서울 게 없었다"며 "근데 그런 경험 해본 사람은 나중에 상실감이 온다. 그런 거 없이 사는 게 오히려 좋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f711b648858770ccfcaf902296a6e842922cf9c07fc56d1a48e7e72de30a274" dmcf-pid="17RrUL3Glg" dmcf-ptype="general">또한 나영석은 이효리에게 "웃기는 예능도 할 생각 있냐"고 물었고, 이효리는 "시간이 되고 여건이 맞으면 오히려 그런 프로를 더 좋아한다. 제가 아직도 보는 건 '무한도전', '런닝맨' 같은 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2bea771e2481a616a2175a0b3e56671344854208169322cd1d0bad8e3efc0b0" dmcf-pid="tzemuo0HSo" dmcf-ptype="general">그는 "시대가 변했는데 옛날 거만 생각하는 건 좀 그렇고, 제가 고생하더라도 완전 새로운 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옛날이 재밌었던 것 같긴 하다. '패밀리가 떴다' 할 때 한방에서 혼숙하고 그랬다. 지금 같으면 상상도 할 수 없다. 남자 옆에, 여자 옆에 누가 잘지 선정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이상하다. 아무 말이나 막 하고 재밌었다"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Fqds7gpXvL"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 母와 금전 갈등에 무너져 내렸다 04-24 다음 트와이스, 북미 투어서 55만 관객 동원…K팝 걸그룹 새 역사 써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