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5년 여친, 유깻잎 4개월 남친…"각자 행복 찾았다" 깜짝 행보 '눈길' [엑's 이슈]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IPNZoMH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ac4847aaf17e10973e32ff081760d9417f34d5ac67bebd4ecd46a378f1d6b6" dmcf-pid="WxCQj5gR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X의 사생활' 유깻잎, 최고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92214599kuwu.jpg" data-org-width="1200" dmcf-mid="qsR5KcqF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92214599ku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X의 사생활' 유깻잎, 최고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10e8a66b82302e80d4a5356708de4b8faa7c635c97a984ccb2024ff9d301c4" dmcf-pid="YMhxA1aeXb"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이혼 후 각자의 삶을 공개한 유튜버 유깻잎, 최고기가 연인 공개 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br><br> 최근 TV조선 'X의 사생활'에는 '이혼 부부' 유깻잎과 최고기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1년 연애 끝에 2016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하며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방송에서는 이혼 7년 후 각자의 일상이 공개됐다.<br><br>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두 사람이 현재 교제 중인 연인을 공개한 점이다.<br><br> 최고기는 자신의 육아 유튜브 채널을 담당하는 이주은 PD와 5년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고, 현재 함께 양육 중인 딸 솔잎 양 역시 이주은 PD를 "엄마"라고 부를 정도로 친밀한 관계를 드러냈다.<br><br> 유깻잎 역시 최고기의 연애 사실을 알고 있었다.<br><br> 그는 "서운하기보다는 묘한 감정", "나 말고 다른 엄마가 생긴다고 생각하니 이상했다"고 털어놓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br><br> 특히 솔잎 양은 유깻잎이 있는 자리에서도 이주은 PD를 '주은 엄마', 유깻잎을 '예린(유깻잎 본명) 엄마'라고 부르며 나름의 구분을 짓고 있는 사실도 전해졌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bcea08e9b7b23895045018ccca6c44279c9a864739930fd80988263c18e1f" dmcf-pid="GRlMctNd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X의 사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92215913rkii.jpg" data-org-width="1200" dmcf-mid="Q1urG6yO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92215913rk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X의 사생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51be469233ea776130cbaffc3ed3dd59653127b8f1defd48b7a724d99294a2" dmcf-pid="HeSRkFjJ5q" dmcf-ptype="general"> <p><br><br> 여기에 유깻잎도 해당 방송을 통해 남자친구를 최초로 공개했다. 그는 "4개월 정도 연애 중"이라며 남자친구는 친한 친구의 친오빠이자 현재 근무 중인 카페 사장이라고 밝혔다. <br><br> 두 사람의 공통점은 현재 연인과의 재혼을 고려하고 있다는 점이다.<br><br> 최고기는 여자친구와 가족 간 만남을 가졌고 프러포즈까지 준비하는 등 진지한 관계임을 드러냈다. 유깻잎의 남자친구 역시 "(재혼을) 생각하고 만나는 것"이라며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임을 강조했다. <br><br> 방송 이후 두 사람의 연인 공개는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딸까지 함께 출연한 만큼 일부에서는 우려의 시선도 이어졌다.<br><br> 이에 유깻잎은 지난 23일 개인 계정을 통해 방송 출연 전 심경에 대해 "고민이 참 많았다. 이혼이라는 선택이 결코 가볍게 비춰지지 않기를 바랐고, 무엇보다 우리 솔잎이에게 최선의 방향이 무엇일까를 가장 먼저 생각했다"고 털어놨다.<br><br> 이어 "방송을 통해 보신 것처럼 저희는 각자 좋은 인연을 만나며 그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정서적으로 더 단단해지고 있다. 이혼한 관계에서 조금 생소해 보일 수 있는 모습일지라도 저희 모두는 솔잎이가 더 큰 사랑 속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b0e2485f883db86ed292c4d66724e7f484c8e8af8d238fe34c030f3d864947" dmcf-pid="XdveE3Ai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깻잎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92217221drnp.jpg" data-org-width="1200" dmcf-mid="x8m4oGiP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92217221dr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깻잎 계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7b436bb64313e5aec38f98a6f3fa36211d8f317739cc2ac4c9d0ab56bb7a92" dmcf-pid="Zs7mHPWIZ7" dmcf-ptype="general"> <p><br><br> 특히 그는 최고기의 여자친구를 언급하며 "주은님도 저도 솔잎이의 든든한 보호자이자 엄마로서 노력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한다"며 함께 양육을 이어갈 계획임을 내비쳤다.<br><br> 이처럼 이혼한 부부가 방송을 통해 서로의 연인을 공개한 데 이어 자녀를 함께 보호자로서 키우겠다는 선택이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br><br> 누리꾼들은 "언제나 응원해요", "엄마는 강하다", "두 분 다 행복한 시간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혼한 부모가 서로 싸우는 것보다 훨씬 낫다" 등 응원과 지지를 보내는 목소리가 이어졌다.<br><br> 일부 부정적인 시선에 대해 유깻잎은 "이혼은 인생의 실패가 아니라 각자의 행복을 찾아가는 새로운 시작임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힌 바. 이러한 이들의 행보는 이혼 이후의 삶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br><br>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유깻잎</p> </div> <p contents-hash="02ea56151507b327e80d413a86fa5f649979ef0eab8e72b2b32f82a86c02b257" dmcf-pid="5OzsXQYCZu"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EAM, ‘We on Fire’로 컴백···불꽃 퍼포먼스 ‘폭발’ 04-24 다음 '거수경례 논란' 김태균, 호날두 따라 8억 썼다…"경쟁심에 홀로" ('옥문아')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