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희, KLPGA 덕신EPC 챔피언십 1R 1타 차 '단독 선두' 작성일 04-24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24/0001351220_001_2026042419270736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라운드 단독 선두로 나선 김재희</strong></span></div> <br> 김재희가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첫날 선두로 나섰습니다.<br> <br> 김재희는 충북 충주의 킹스데일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를 잡고 보기 1개를 기록해 6언더파 66타를 쳤습니다.<br> <br> 김재희는 2024년 3월 하나 3월 하나금융그룹 싱가포르 여자오픈 우승 이후 KLPGA 두 번째 우승을 노립니다.<br> <br> 10번 홀에서 출발한 김재희는 전반에 3개, 후반에 4개의 버디를 뽑아내며 거침없이 질주했습니다.<br> <br> 다만 마지막 홀인 파5 9번 홀에서 2m 거리의 파 퍼트를 놓쳐 1라운드 유일한 보기를 한 것이 아쉬웠습니다.<br> <br> 김재희는 "체력 훈련을 많이 해 몸이 많이 좋아졌다"며 "퍼트도 템포와 리듬을 더 신경 쓰면서 롤링이 좋아지고 일관성이 좋아졌다"고 말했습니다.<br> <br> 홍진영과 최정원이 5언더파 공동 2위로 김재희를 1타 차로 추격했습니다.<br> <br> '디펜딩 챔피언' 김민선은 날카로운 샷 감각을 이어갔습니다.<br> <br> 김민선은 1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골라내고 보기는 하나도 없는 깔끔한 플레이를 펼쳤습니다.<br> <br> 4언더파를 친 김민선은 공동 4위 올라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이자 2주 연속 우승의 가능성을 높였습니다.<br> <br> 김민선은 iM금융오픈 마지막 라운드 18번 홀부터 시작한 노 보기 행진을 73개 홀로 늘렸습니다.<br> <br> KLPGA 역대 최장 노 보기 연속 기록은 지한솔의 120개 홀입니다.<br> <br> 김민선은 "원래 버디가 적지만 보기도 안 하는 스타일"이라며 "오늘은 공이 위험한 구역으로 가지 않아 큰 위기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br> <br> (사진=KL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38세' 장근석, 동갑 여배우한테 고백 받았다…"너무 좋아" ('구기동') 04-24 다음 나영석 PD "사람 많은 곳 잘 안 가…연예인병 제대로 온 듯" 폭소(십오야)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