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보다 배지” 1660만 유지태, 러닝개런티 없어도 웃는 ‘대인배’ 클래스 작성일 04-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m6nWd8iR"> <p contents-hash="592a394d0fb9ae0607b5228596f71627de0498ec7731d5ae39915f0e3ea948de" dmcf-pid="zLsPLYJ6RM"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60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을 ‘한명회 열풍’에 빠뜨린 배우 유지태가 뜻밖의 수익 구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608b59db397bfd073bad2a8794bd11a46d20ace115a52cb1a17925e43741ab7" dmcf-pid="qoOQoGiPnx"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한명회를 매우 쳐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단국대 연극영화과 동문이자 28년 지기인 김준호와의 인연으로 유지태가 출연해 진솔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784e5e7fbcd4a457122e55fd71c55d2fc6f5e4c0a723c71033251d62ad2a23ed" dmcf-pid="BgIxgHnQRQ"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현재 한국 영화 흥행 역대 2위(누적 1,660만 명)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쓴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수입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러닝개런티(흥행 보수) 계약이 아니었다”고 밝혀 김준호와 김지민을 깜짝 놀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ddd691dd0d229ce82823107d16a268f3382b966606312134c79ef39e9f82b4" dmcf-pid="baCMaXLx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60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을 ‘한명회 열풍’에 빠뜨린 배우 유지태가 뜻밖의 수익 구조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mksports/20260424191206181akbr.jpg" data-org-width="647" dmcf-mid="BnN2RlQ9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mksports/20260424191206181ak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60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을 ‘한명회 열풍’에 빠뜨린 배우 유지태가 뜻밖의 수익 구조를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59de7eaca58d590b66d2c5a6be0203050bf36640e0b1ac2d480976b8300bb5" dmcf-pid="KNhRNZoMi6" dmcf-ptype="general"> 막대한 인센티브를 포기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없냐는 질문에 유지태는 “어릴 때 고생을 많이 해봤기 때문에 지금의 삶만으로도 충분하다”며 대인배다운 면모를 보였다. 오히려 그는 “포털 사이트에 ‘천만 배우’ 배지가 생겼을 때 비로소 실감했다”며 “조연일 수 있는 역할임에도 주연으로 예우해준 제작진의 배려에 감사할 뿐”이라고 공을 돌렸다. </div> <p contents-hash="16dd45803e83cfbcf59e7547f06bec2a142a46a97609f313008d69711f3a8980" dmcf-pid="9jlej5gRe8" dmcf-ptype="general">1998년 ‘바이준’으로 데뷔해 ‘올드보이’, ‘동감’, ‘비질란테’ 등 장르를 불문하고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유지태. 그는 이번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흥행력까지 입증하며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dceb63f9959edf80b80a95524d3482c3837879e64f2ec9dd5b80ec2828ba203" dmcf-pid="2ASdA1aei4" dmcf-ptype="general">28년 내공의 의리와 겸손함, 그리고 가장으로서의 책임감까지. ‘천만 배우’라는 타이틀보다 ‘좋은 아빠와 배우’이고 싶다는 그의 진정성이 1,600만 관객의 마음을 움직인 진짜 원동력이 아닐까.</p> <p contents-hash="6c979167e141a05e5d5f282872fd9a297c62a29c4f42d86de2474dfc57cdd87d" dmcf-pid="VcvJctNddf"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f9J09kB3nV"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택연 결혼식, 2PM 완전체 떴다…축가·사회까지 총출동 04-24 다음 선우용여, 서인영 근황에 "코 보형물 뺐다고? 잘했다" 칭찬[순풍]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