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짱’ 양지용과 ‘코리안 스트롱’ 김현우, 8월 로드FC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 작성일 04-24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4/24/0001111911_001_20260424190814381.jpg" alt="" /><em class="img_desc">로드FC</em></span><br><br><b>격투기 단체 로드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이 건강 문제로 인해 방어전을 치를 수 없어 양지용과 김현우가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을 가진다.</b><br><br>‘로드FC 밴텀급 챔피언’ 김수철(35, 로드FC 원주)이 휴식기를 가지게 되며 밴텀급의 잠정 챔피언을 가리게 됐다.<br><br>로드FC는 오는 8월 ‘제주짱’ 양지용(30, 제주 팀더킹)과 ‘코리안 스트롱’ 김현우(24, 팀피니쉬)의 밴텀급 잠정 타이틀전을 진행하기로 확정했다.<br><br>로드FC 밴텀급 챔피언은 김수철이다. 밴텀급 토너먼트에서 우승을 차지, 지난 3월 15일 공식 챔피언이 됐다. 이후 양지용은 김수철과 재대결, 김현우는 자신의 차례라며 챔피언전을 요구했다.<br><br>그러나 지난 경기 후 김수철이 건강을 회복 기간이 필요해 로드FC는 잠정 챔피언을 뽑기로 결정했다.<br><br>밴텀급 잠정 타이틀전의 주인공인 양지용과 김현우는 김수철의 뒤를 이을 선수들로 밴텀급에서 탑 컨텐더의 기량을 가지고 있는 파이터들이다. 양지용은 타격에 강점이 있고, 김현우는 타격과 그래플링의 밸런스가 좋다.<br><br>이들은 2022년 한 차례 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경기는 양지용이 3라운드에 길로틴 초크로 승리했다.<br><br>1차전은 양지용이 승리했지만, 양지용과 김현우 모두 4년 전보다 훨씬 기량이 성장해 누가 이길지 판단할 수 없다.<br><br>로드FC는 김수철의 건강이 회복되는 대로 잠정 챔피언과 통합 타이틀전을 치르게 할 계획이다. 양지용과 김현우의 잠정 타이틀전 날짜와 장소는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예정이다.<br><br><b>[굽네 ROAD FC 077 2부 / 5월 30일 (토) 오후 5시 서울 장충체육관]</b><br><br>[라이트급 타이틀전 카밀 마고메도프 vs 박시원]<br><br>[플라이급 타이틀전 이정현 VS 조준건]<br><br>[아톰급 타이틀전 박정은 VS 박서영]<br><br>[플라이급 유재남 VS 편예준]<br><br>[라이트급 한상권 VS 김민형]<br><br>[굽네 ROAD FC 077 1부 / 5월 30일 (토)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육관]<br><br>[미들급 라인재 VS 김영훈]<br><br>[-88kg 계약체중 미카미 다이치 VS 조승기]<br><br>[무제한급 한석주 VS 심건오]<br><br>[밴텀급 이유찬 VS 윤민국]<br><br>[밴텀급 김지경 VS 최영찬]<br><br>[웰터급 한우영 VS 장현진]<br><br>[라이트급 최지운 VS 박찬훈]<br><br>[플라이급 정지후 VS 조수환]<br><br>[아톰급 정민지 VS 김단비]<br><br>[플라이급 이현빈 VS 황덕영]<br><br>[-60kg 계약체중 최재민 VS 윤찬희]<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IT’s 가성비] 스마트하지 않지만 똑똑한 선택? LG 86인치 TV, 86UR642S0NC 04-24 다음 옥택연 결혼식, 2PM 완전체 출동…황찬성 사회·멤버들 축가 [조은정의 라이크픽]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