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신임 이사 선임…“故 안성기 뜻 계승” 작성일 04-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ZcBj71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3b1a72e73d175f54452994892994255c4f9c4d7e43a74c403f6f1beecf7dea" dmcf-pid="HCYauo0H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신영균예술문화재단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ilgansports/20260424190109110ptdd.jpg" data-org-width="800" dmcf-mid="YiNKCBsA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ilgansports/20260424190109110pt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신영균예술문화재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f950e3b86c55bc0cb7c74bae6bdc26c3817dc5de99654814a4fcd5ec029ba3" dmcf-pid="XhGN7gpXOE" dmcf-ptype="general"> <br>배우 이정재가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의 신임 이사에 선임됐다. </div> <p contents-hash="e39b6908647265d50db22608e77e18fb686871d19056220e719569bf08718272" dmcf-pid="ZlHjzaUZEk" dmcf-ptype="general">24일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안성기 초대 이사장 타계로 공석이 된 신임 이사장에 신언식 JIBS 회장을 선출하고 동시에 신임 이사로 이정재를 영입, 선임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e2722ed41ae12a9916c7daeb2d76c0693c40cc6a081e65e0ac0692931635578" dmcf-pid="5SXAqNu5Oc" dmcf-ptype="general">이어 “새로운 운영 체제의 출범과 함께 16년째 주요 목적사업으로 시행해온 영화 연극 등 젊은 예술인재 지원 및 육성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면서 공익재단으로서의 사명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09254c769e5693997d1c6c870fb50908747267bd63a38978b406f9695be594" dmcf-pid="1vZcBj71rA" dmcf-ptype="general">신임 신언식 이사장은 그동안 재단 이사로 참여해왔으며, 자신이 CEO로 있는 한주홀딩스코리아를 통해 재단 운영을 지원해왔다. 영화계와 문화예술계 전반에 대한 이해와 네트워크를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266d1afb870ab519d712b783f2dbfae09930fbaaeebe90d58f00eb0d15869b10" dmcf-pid="tT5kbAztwj" dmcf-ptype="general">신 이사장은 “한국 영화계의 거목이었던 故 안성기 이사장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예술인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건강한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d49e69f2801ac4964429fe292d1f4851a4d60992a1bc5328e7946f6fcf6bfa6" dmcf-pid="Fy1EKcqFmN" dmcf-ptype="general">함께 이사로 선임된 이정재는 “안성기 선배의 유지를 받들어 선배가 헌신한 예술인재 육성 지원사업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책임감과 보람을 느낀다”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39c43dc254c151bb6157d37d82d8966fe083efb446fe1a8a63464c4c05bb273" dmcf-pid="3VMFA1aesa"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난 그는 지난 1월 고 안성기 배우의 영정을 품에 안고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p> <p contents-hash="d8d5fbe7c623d9029114393d23fad2bc033f4b4524e0ae39c2cfa590fcf829fa" dmcf-pid="0fR3ctNdEg" dmcf-ptype="general">이정재의 이사 선임은 재단이 지향하는 'K-컬처의 글로벌화'와 '젊은 예술인 육성'이라는 목표에 부합하는 결정으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a976be228f518a5e6f101faeb4b0500546c0aa9fba05bd8c2599776efab45ee4" dmcf-pid="p4e0kFjJEo" dmcf-ptype="general">이정재 이사는 앞으로 본인의 현장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재단의 장학 사업 및 단편영화 지원 사업 등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97e471ab06adb55fbe0bb7b4e5a018c87a8f9318160686786b04bae553ca5d1c" dmcf-pid="U8dpE3AiEL"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4세’ 이용식, 35년 전 딸 세례복 손녀 입혔다…‘세계 최초’ 울컥 04-24 다음 150분 동안 '100년'의 시간대 넘어든다…양조위 주연에 주목 받고 있는 이 작품 ('침묵의 친구')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