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요가원 차린 진짜 이유 "이득 많이 봐…수업 중 방귀 많이 뀌어" ('십오야') 작성일 04-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zjgHnQ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674ac694d499091e27e94fdacff827f426225e10b47056eb21cee15d524e9e" dmcf-pid="QdT42Eb0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183012085mbyw.jpg" data-org-width="700" dmcf-mid="44r7pnFY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183012085mby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023f23374914918cb1c827ab1211ad9fd26ce7275b5c7cfe93271b4e0cf4d6" dmcf-pid="xJy8VDKp3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십오야' 이효리가 요가원을 운영하는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f59043b1514a3810106f3c60922174df44a5a1e19f4f943cb287aeeb11293341" dmcf-pid="yXxlIqmj0t"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서는 '난다 긴다 아난다 이효리 선생님의 나마스테 요가 클래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e23d1895da38c7b46fc86c34b1b523b4d14cb63a39f990f71bde02c0020e72c8" dmcf-pid="WZMSCBsA31"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에그이즈커밍 직원들을 위한 요가 클래스를 열었다. 요가 클래스를 마치고는 차담을 하며 직원들과 여러 대화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8b748bb2c86117e765f9fc27167864d40a3367e1be184d217b8a9ce0186f5e2b" dmcf-pid="Y5RvhbOcp5" dmcf-ptype="general">한 직원은 "요가할 때 방귀 뀌는 사람 많지 않냐. 그럴 때 어떤 생각이 드시냐"고 물었고 이효리는 "저는 그때 너무 웃기다. 다들 눈감고 있으니까 웃는 소리 안 내려고 저를 꼬집는다. 왜 이렇게 웃긴지 모르겠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8ef0ea571112eaefc0327c77763f5fe26caac376ec52d25265ed6035d947f1d8" dmcf-pid="G1eTlKIkpZ"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방귀 뀌면 오히려 기분이 좋다. 가스가 나오는구나. 뭐가 순환이 되는구나 싶다"며 "수업이 시작되면 엄마의 마음이 된다. 하나라도 잡아주고 싶고 조금이라도 용기를 주고 싶고 다치지 않게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뭘 해도 괜찮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9273dd922299f6e3d0b844b7ed1f2e7612387f40ce8b4383955abb38e2c4dd" dmcf-pid="HtdyS9CE3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183012289brdq.jpg" data-org-width="1024" dmcf-mid="8Kk0teZv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Chosun/20260424183012289brd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b2ddfad14fc051f738702ed74df918479ec8b0ad4682c222d8501754088766" dmcf-pid="XFJWv2hD7H" dmcf-ptype="general"> 이에 다른 직원은 "선생님도 수련하시다가 방귀 뀌시냐"고 물었고 이효리는 "저는 수업할 때도 많이 뀐다. 저는 소리 없이 냄새로 가는 쪽이다. 쓱 향을 피우고 티 안 나게 반대쪽으로 걸어간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4e13abba87d14a0b19138696d87d1a30becd10c3366c2320689f677b5f2f096" dmcf-pid="ZqjtZxGh0G" dmcf-ptype="general">요가원을 차린 이유에 대해서는 "요가 덕분에 제 삶에서 혜택을 많이 봤다. 진짜 마음 놓고 터놓고 지낼 수 있는 친구들도 요가를 만났고 제가 좋아하는 차도 그렇고 선생님도 그렇고 여러 가지를 요가로 정말 많은 이득을 봤다. 그래서 요가한테 돌려주고 싶은 마음도 있다"며 "내가 좋은 걸 많이 얻었으니까 나랑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도 요가를 배워서 조금 편안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be8f2ed6a3a6156fab893a5de436cbbf4f554662f14a4d101960ab7782383825" dmcf-pid="5BAF5MHl0Y"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수업을 해야 해서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난다. 그럼 전날 무조건 10시, 11시에 자야 한다. 그런 저만의 규칙을 만들어놓으니까 정신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는 느낌"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22d9cb56e4f654574ec087b2b460c4d33ca3e7105845419e89df326d134c0e88" dmcf-pid="1bc31RXSpW"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껍질 뜯어 먹으면 ‘만병통치약’” 소문에 씨 마른 ‘희귀동물’…뜻밖의 진실, 알고 보니 [지구, 뭐래?] 04-24 다음 '최고기와 이혼→연애' 유깻잎, 심경 고백…"인생의 실패 아닌 시작"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