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방시혁 구속 면했다..檢, 영장 반려 "보완수사 요구" 작성일 04-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XOmuDgyy">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6REdRlQ9S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7b9d7a352ad05f775480698ee97d2feb4d29a664bc3839c106b2d6227e8db8" dmcf-pid="PeDJeSx2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시혁이 29일 오전 9시(현지 시각 28일 오후 5시) 미국 LA 산타모니카 IGA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 온라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2023.08.29 /사진=이동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news/20260424183305196deqh.jpg" data-org-width="1200" dmcf-mid="4Ff0Fd5T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news/20260424183305196de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시혁이 29일 오전 9시(현지 시각 28일 오후 5시) 미국 LA 산타모니카 IGA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글로벌 걸그룹 오디션 프로젝트 '더 데뷔: 드림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 온라인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하이브 2023.08.29 /사진=이동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ff9630371c69ade736c519e9429f6f11c7e191f08a5d3a8ee5ca26422b8d52" dmcf-pid="QdwidvMVyS" dmcf-ptype="general"> 투자자를 속여 19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반려됐다. </div> <p contents-hash="5278cfa2a8f8b6723e22127bc97ebbc5d0df815db6d304d747f4a687af15d039" dmcf-pid="xJrnJTRfSl" dmcf-ptype="general">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24일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 의장 구속영장을 경찰에 되돌려보내고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7b7bef29a44fff31f384bfa7a70a77f5ba7b81027cd88a6349196d10706ad872" dmcf-pid="yXb5XQYCvh" dmcf-ptype="general">구속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는 이유다. 검찰은 "현 단계에서 구속을 필요로 하는 사유 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보완수사를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1일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ae92aa8d96f23738f0352942fcbbbffcda30966e270b6cb79e6af27232e128f7" dmcf-pid="WZK1ZxGhSC" dmcf-ptype="general">방시혁 의장은 하이브 상장이 이뤄지기 전인 2019년 기존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여, 주식을 하이브 임원들이 만든 사모펀드(PEF)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매도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35d308e6a06cc1367c3d7dbc4df0b3a16f3a9a909579e60a7790d4b5e8a8c24e" dmcf-pid="Y59t5MHlWI" dmcf-ptype="general">경찰은 방시혁 의장이 사모펀드 측과 사전에 맺은 비공개 계약에 따라 상장 후 매각 차익의 30%를 받아 약 1900억원의 부당이득을 거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24707d92f5cc71026805cabee7a7a3e15d71ef9e8f1745044be53e25012b719" dmcf-pid="G12F1RXSlO" dmcf-ptype="general">경찰은 약 1년 5개월간 해당 수사를 진행하면서 지난해 9월부터 11월 사이 방 의장을 다섯 차례 소환해 조사했다. 경찰은 지난해 6월엔 한국거래소를 압수수색해 상장 심사 관련 자료를 확보했고, 같은 해 7월 서울 용산구 하이브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p> <p contents-hash="f081b2803943d6f7c858200b935931151e601a16f63318a9ec0667bce1076469" dmcf-pid="HtV3teZvTs"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문제가 된 시점에는 IPO가 최우선 선택지가 아니었고, 상장 여부도 확정되지 않았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0689eac3d30fc8f3ccf10106d68a6759370fcc0e14134fedd63ffb48e939dad" dmcf-pid="XzMBzaUZlm"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최근에는 주한 미국대사관이 방 의장의 미국 방문 협조를 요청하는 서한을 경찰청에 보내 논란이 됐다. 해당 서한에는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행사 참석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미국 투어 지원 필요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방 의장은 지난해 10월 이후 출국 금지 상태다. </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ZqRbqNu5Tr"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문기, ‘단종 오빠’ 박지훈 만난다..‘취사병 전설이 되다’ 출연 [공식] 04-24 다음 트리플에스, ‘배지전쟁’ 새 시즌?!···압도적 ‘꿀잼 리얼리티’ 귀환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