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해성, ‘신입사원 강회장’ 민석도 역 출연 작성일 04-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7XCBsA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91ee6f5698feff11e1d92df632cf28d3eb3a9249ec915682abc692ddc01320" dmcf-pid="pNzZhbOc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권해성 스튜디오유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khan/20260424180949221eeuo.jpg" data-org-width="961" dmcf-mid="3jq5lKIk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khan/20260424180949221ee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권해성 스튜디오유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148b79a74fbca3900628a76e2f361693d5094bc7d6932b15a765dfd7640613" dmcf-pid="Ujq5lKIkUz" dmcf-ptype="general"><strong>지상파 주말극에서 좋은 연기폼을 보여준 권해성이 드라마 속에서 전혜진 남편이자 재벌가 사위로 변신을 한다.</strong></p> <p contents-hash="bdf41b21feba9628cc3a82084d81545ae1790a1f937b7037490029e2f43980cf" dmcf-pid="uyJfUL3G37" dmcf-ptype="general">배우 권해성이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 합류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4ed3b9f5b0902f0b6170b02d6a60238c23319a5ffd37f36c41d3fd7e8eee45a1" dmcf-pid="7Wi4uo0Hzu"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 극본 현지민 / 연출 고혜진 / 제작 SLL,코퍼스코리아 / 원작 산경)은 사업의 신(神)이라 불리는 굴지의 대기업 최성그룹의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가 사고로 원치 않는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앞서 이준영과 이주명, 전혜진, 진구, 손현주 등 화려한 라인업을 구축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91e766286b3b298a7b5911cdb43156d78bb3ba4ebc1cae98afc378ca5a462d9b" dmcf-pid="zYn87gpXFU" dmcf-ptype="general">권해성은 극 중 강용호 회장의 차녀 강재경(전혜진 분)의 남편이자 한강대학병원 신경외과 교수 ‘민석도’ 역을 맡았다. 민석도는 재경이 강회장에 대한 반항심으로 자신을 선택했음을 알면서도 사랑을 결심한다. 재벌임에도 인생이 쉬웠던 적이 없다는 재경의 진심 어린 고백에 그녀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다 해주겠다고 마음먹고, 아내를 차기 회장 자리에 올리기 위해 적극적인 외조에 앞장서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b23a6ade0497adb1e7951de6bc5c7bc81faded049e8880d2861f98769316b1c2" dmcf-pid="qGL6zaUZFp" dmcf-ptype="general">최근 권해성은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철부지 남편 ‘민용길’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능청스러운 연기로 ‘분노 유발자’라는 별칭까지 얻었던 그가 이번 작품에서는 야망 넘치는 아내를 보좌하는 재벌가 사위로 변신해 전작과는 또 다른 연기 결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59ff3bf93b9a92de0636eabb3fafd1bd91e3aa0673db6c4d3de77da03de0a47b" dmcf-pid="BHoPqNu5U0" dmcf-ptype="general">권해성이 합류한 JTBC 새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은 오는 5월 30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ab00ca77c5146f8fab9db430d3fe038c1114eb250c69b7d647ff2a87486d1d0" dmcf-pid="bXgQBj7103"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루카스, NCT 탈퇴 3년 만 SM 떠난다.."전속계약 종료"(전문) 04-24 다음 허리 24인치 이미주, 77kg 랄랄 “허리 36인치” 고백에 “우리 아빤데?”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