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방시혁 의장 구속영장 반려, 이유는 '증거 미흡' [종합] 작성일 04-2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iXRCBsA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023f7efc112fc3fcfd31ab69b5c67fb0949081776611de0ea03b96ff6fe377" dmcf-pid="1I2r0itW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daily/20260424180416321uhft.jpg" data-org-width="1200" dmcf-mid="Zo1JS9CE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daily/20260424180416321uh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f71190e755b33b798dd15e1e05ad234133fa68eaaefa5663c67a7ab45a59e6" dmcf-pid="tCVmpnFYT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수천억 원대 시세 차익을 독식했다는 의혹을 받는 방시혁 의장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돌려보냈다. 수사 당국이 제기한 혐의의 중대성에도 불구하고, 법적 구속 요건을 충족하기에는 현 단계의 입증 자료가 미흡하다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7261d468094c4c1e5298cd576fa73575c774e04460e111a0324015b9a9b6fcf9" dmcf-pid="FhfsUL3GTt" dmcf-ptype="general">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 신동환)는 지난 24일,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 의장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반려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현 단계에서 구속의 필요성과 사유를 뒷받침할 소명이 부족하다”며 경찰에 보완 수사를 요구하는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79b051d7369e7b48f320d298f7757d4469844e8c3a6cc7c8eaa45d476c16cd07" dmcf-pid="3l4Ouo0Hv1" dmcf-ptype="general">사건의 쟁점은 상장 전 주주들과의 소통 과정 및 지분 매각 절차의 적법성 여부다. 경찰은 방 의장이 초기 투자자들에게 기업 공개(IPO) 의사가 없음을 피력한 후, 지인이 운영하는 사모펀드(PEF)를 통해 지분을 정리하도록 유도했다는 점을 주목하고 있다. 이후 하이브가 성공적으로 증시에 입성하며 방 의장 측이 확보한 매각 차익은 약 2,600억 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64b82c2875ff01251b5434c205e3685526befe6ae256260b3d4ce08b3692e72d" dmcf-pid="0S8I7gpXh5" dmcf-ptype="general">현행 자본시장법은 부당 거래 규모가 50억 원 이상인 경우 엄격한 처벌 규정을 두고 있는 만큼, 검찰은 이번 사안의 무게감을 고려해 증거 관계를 더욱 명확히 확립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주식 매각 과정에서 오간 비공개 계약의 구체적 성격과 정보 제공의 허위성 여부가 향후 수사의 핵심 고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e68ce5929f372ead2c344e31ccd2951916fce0ecc1b13b223d9952bb2357d8fd" dmcf-pid="pv6CzaUZWZ" dmcf-ptype="general">검찰의 이번 보완 수사 요구는 영장 청구에 앞서 혐의 입증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절차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수사 기관은 방 의장 측과 사모펀드 간의 거래 내역을 재확인하고, 당시 투자자들의 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친 요인들을 면밀히 분석하는 등 보강 수사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621a57b4f00971df67913d26826be6e1c9a41d3c7348306dee38bd0a75c1b94c" dmcf-pid="UTPhqNu5v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beff256c444468cae29f9169d386f13628acba4358ced68ca63c67e627b95b74" dmcf-pid="uyQlBj71S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츠웨이브, 新 페스티벌 강자 우뚝…러브콜 쇄도 04-24 다음 지예은, '런닝맨'서 바타와 열애 인정…양세찬과 '이별 여행'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