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구속 위기 면했다…검찰, 영장 반려 "소명 부족"[종합] 작성일 04-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KmCBsA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65f2488912d12badd714c631b12d70b5f7768cea9b14e65ae3cb5272973a03" dmcf-pid="bZ9shbOc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시혁 의장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tvnews/20260424180635659njhl.jpg" data-org-width="900" dmcf-mid="qSpjE3Ai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tvnews/20260424180635659nj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시혁 의장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807d7b4c95385482f6dc5995efa6698c3d076e2e278df7a788432fa71e0bce" dmcf-pid="K52OlKIkh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구속 위기에서 벗어났다. </p> <p contents-hash="58bb494efb7dff8b9d15f73cbc2d21816b437ac0851bc1b537621fce9ec3e200" dmcf-pid="9gh4QI8Byh" dmcf-ptype="general">23일 검찰은 하이브 방시혁 의장에 대해 이틀 전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p> <p contents-hash="b5f18636a97d652a220c48d73f5d48cf1b65b24817386ac798dfc5578212d67c" dmcf-pid="2al8xC6byC" dmcf-ptype="general">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이날 방 의장의 구속영장을 되돌려보내며 "현 단계에서 구속을 필요로 하는 사유 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해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47948adf7a5767e3d5aa68d0e63d71f8efa4ea799ffa3afd7bf2ee804079bdb" dmcf-pid="VNS6MhPKWI" dmcf-ptype="general">검찰의 구속영장 반려는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21일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한 지 이틀 만이다. </p> <p contents-hash="b0fc6cb80b0290784ff55b82e59b5eb2a70953426a645d8f188e151f8ad6eaad" dmcf-pid="fjvPRlQ9TO" dmcf-ptype="general">경찰은 영장에서 방 의장의 구속이 필요한 이유로 범행 액수가 1000억원을 넘어서는 등 사안이 중대한 점과 함께 조사 직전 휴대전화를 교체하는 등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는 점 등을 든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a6d6dfaaf3bfb5fbc710a8a7065ece55e192603aee2280d322b0c2a9c8b79e17" dmcf-pid="4ATQeSx2Ts" dmcf-ptype="general">당시 방 의장 변호인 측은 "장기간 성실히 수사에 협조했음에도 구속영장이 신청된 것은 유감"이라며 "향후 법적절차에도 충실히 임하여 최선을 다해 소명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0137b5ee116d2cf85178e5ea95f603308401feb67b14dccfd4e671952c91c765" dmcf-pid="8cyxdvMVCm"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세븐틴 등 대표 K팝 스타들을 거느리고 있는 K팝 대표 회사이자 국내 1위 가요 기획사인 하이브는 방 의장의 구속영장 반려로 한시름을 놓게 됐다. </p> <p contents-hash="5a7f5eacf04ca18ae2983c094987b74383d9830bdc971d8c0e41593ce70837ca" dmcf-pid="6kWMJTRflr"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2020년 10월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계 최초로 코스피 상장에 성공했는데, 방 의장은 이 과정에서 2019년 투자자들에게 '주식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여 자신과 관계있는 사모펀드에 지분을 팔게 하고 이후 하이브를 상장했다는 의혹이 뒤늦게 불거지면서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p> <p contents-hash="2e736a044907c1969884ed53646a0c88a39aad465475232586be0d824f7037f3" dmcf-pid="PEYRiye4Cw"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방 의장은 사전에 맺은 사모펀드와의 주주간계약으로 약 1900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겼다는 의혹도 받는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QDGenWd8W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구속 소명 사유 부족" 04-24 다음 최휘영 장관,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현장 방문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