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창민 감독 늑장 수사에 누리꾼 분노 "골든타임 허비" [이슈&톡] 작성일 04-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sxteZvh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34cc680871d7690302faacdcd4623789f98df2d644f0b3c7ca0b140dcc2b30" dmcf-pid="YKOMFd5Tv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daily/20260424174935910pmsk.jpg" data-org-width="620" dmcf-mid="xT8NKcqF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daily/20260424174935910pm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0fbc486afdb57c7b29933eaeb6967a851a22d5a8f7ef892ee170c116a2b709" dmcf-pid="GVhdpnFYS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검찰이 故(고) 김창민 감독을 사건 발생 후 상당 기간이 지나서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하면서, 수사 기관의 ‘늑장 대응’을 질타하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규명할 ‘골든타임’을 허비했다는 비판과 함께,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사법 정의에 대한 강한 불신이 터져 나오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ea48e0f2a6138836862eeea4d0ae1d28baa5e678d5667659304f65bfae780765" dmcf-pid="HflJUL3Gli" dmcf-ptype="general">최근 검찰은 그간 수사 선상에서 비켜나 있던 김 감독을 뒤늦게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다 못해 격앙되어 있다. </p> <p contents-hash="47d4d4cf94d973188e3d7c525e800c17a89b714e48888abeabfde83564d465d1" dmcf-pid="X4Siuo0HlJ" dmcf-ptype="general">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사이트 기사 댓글란에는 “사건의 핵심 인물을 이제야 부르는 의도가 무엇이냐”, “이미 증거 인멸과 진술 맞추기가 끝났을 시간”이라며 검찰의 뒷북 행정을 비꼬는 글들이 줄을 잇고 있다.</p> <p contents-hash="74a989c09e236b983de38410eeb86f70514b39143e4b373726699b66acb3af3a" dmcf-pid="Z8vn7gpXhd" dmcf-ptype="general">특히 누리꾼들은 이번 사건이 권력형 비리나 유력 인사가 연루된 사건일수록 수사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는 고질적인 ‘눈치 보기 수사’의 전형이라고 지적한다. “일반인이었으면 벌써 구속됐을 사안”이라는 형평성 문제부터, “여론이 잠잠해지기를 기다렸다가 면죄부를 주기 위한 요식 행위가 아니냐”는 음모론에 가까운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63fb4bf25d75eac5ce63e36c85991ce8fc934f85d341ec2af5bc5be0c7beea" dmcf-pid="56TLzaUZ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daily/20260424174937163jfpp.jpg" data-org-width="620" dmcf-mid="yg0mQI8B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daily/20260424174937163jf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1277559e2d224575ef9025303122272aef83c898b8e11c639594aeee3f7e83" dmcf-pid="1PyoqNu5yR" dmcf-ptype="general"><br>실제로 수사가 지연되는 동안 핵심 증거들이 훼손되거나 관련자들의 기억이 흐릿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이번 소환이 실효성 있는 수사 결과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시각이 지배적이다. 일각에서는 뒤늦은 소환이 오히려 ‘보여주기식 수사’라는 오명을 자초하고 있다며, 수사 기관이 스스로 신뢰를 무너뜨렸다는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d8051d4a717cb93128803c41e8c383cca880cf47e45754def5eb46cf0157ecc7" dmcf-pid="tQWgBj71WM" dmcf-ptype="general">국민적 공분이 거세지는 가운데, 검찰이 이번 소환 조사를 통해 실효성 있는 물증을 확보하고 엄정한 기소 절차를 밟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만약 이번에도 ‘무혐의’나 ‘솜방망이 처벌’로 결론이 날 경우, 사법 당국을 향한 누리꾼들의 분노는 걷잡을 수 없는 수준으로 확산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0c3e0c54a0b804f316875ae7e20444515a7a1518136392c83108879e512375c8" dmcf-pid="FxYabAztv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3MGNKcqFh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혜선, 2026년 첫 日 팬미팅 성료 04-24 다음 루시, 1년 8개월 만 완전체 앨범… 정규 2집 '차일드리쉬' 발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