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안성기 떠난 후 이정재 왔다…신영균예술문화재단 이사 선임 작성일 04-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jIdZxGh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39d343cf0af3fd8723314478b78f6048c746dd4ad8dc293a5c059e1705096a" dmcf-pid="VACJ5MHl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신영균예술문화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ked/20260424175238243rods.jpg" data-org-width="1200" dmcf-mid="9wwQW4vm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ked/20260424175238243ro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신영균예술문화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bcb03551f8c0c33bfb0efc066a8605723b7bfcac206bef31cd8854b5f23f34" dmcf-pid="fchi1RXSl0" dmcf-ptype="general">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 최근 이사회를 열어 안성기 초대 이사장 타계로 공석이 된 신임 이사장에 신언식 JIBS 회장을 선출하고, 동시에 신임 이사로 이정재 배우를 영입, 선임했다.</p> <p contents-hash="c5495edaf7712b2ef87d2d2026078356382a0148ee2d73343d08c42c0c937bc3" dmcf-pid="4klnteZvT3" dmcf-ptype="general">신영균예술문화재단은 24일 이같이 밝히며 신언식 이사장에 대해 "그동안 재단 이사로 참여해오면서 자신이 CEO로 있는 한주홀딩스코리아를 통해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 및 지원을 해오며 영화계 및 문화예술계 전반에 걸쳐 깊은 이해와 네트워크를 쌓아온 인물"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c4f16b80bd3b6c05f29a606381b08cd0e7fbede3456ed6cc45c87d27c608bf22" dmcf-pid="8ESLFd5TlF" dmcf-ptype="general">신 이사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한국 영화계의 거목이었던 故 안성기 이사장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예술인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건강한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90133a7a8d96d50de6c45b1d53ffa4dbc0193d2dedf5cab1f6dc5849aec492c" dmcf-pid="6Dvo3J1yTt" dmcf-ptype="general">신 이사장과 함께 이사로 선임되어 재단 운영에 참여하게 된 이정재 배우는 "안성기 선배의 유지를 받들어 선배가 헌신한 예술인재 육성 지원 사업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책임감과 보람을 느낀다"는 취임 소감을 밝혔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게임'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정재는 지난 1월 고 안성기 배우의 영정을 모시고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한 따뜻한 후배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71e6e99f031ab10b55a428cc27052c0e3d87dfb454faa42e82752f6a923da38" dmcf-pid="PZzSQI8Bv1" dmcf-ptype="general">이정재의 이사 선임은 재단이 지향하는 'K-컬처의 글로벌화'와 '젊은 예술인 육성'이라는 목표에 부합하는 결정으로 풀이된다. 이정재 이사는 앞으로 본인의 현장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재단의 장학 사업 및 단편영화 지원 사업 등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04437be33ead508f05c610468162157260883e7a9ef711b7b142e6cf4a5d7c71" dmcf-pid="Q5qvxC6bT5" dmcf-ptype="general">신영균예술문화재단 관계자는 새로운 운영 체제의 출범과 함께 16년째 주요 목적 사업으로 시행해온 영화 연극 등 젊은 예술인재 지원 및 육성 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하면서 공익재단으로서의 사명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b1e307d9becf945dc6b65f84e50e669bb9891766a3d0c8dba44954f945eae96" dmcf-pid="x1BTMhPKSZ"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시언 "한혜진, 네 연애나 잘해"…일침 왜? [소셜in] 04-24 다음 검찰, 하이브 방시혁 의장 구속영장 반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