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선우용여, 아울렛서 100만원 플렉스…"집에만 있으면 병 나" [마데핫리뷰] 작성일 04-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eXOzrN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bef400e49c6b6a9576a1d7f98c74ffbe8f43319390e8e1eebfcd6a0ddaf884" dmcf-pid="0eczHPWI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선우용여/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mydaily/20260424173349467huat.png" data-org-width="640" dmcf-mid="FQdZIqmj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mydaily/20260424173349467hua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선우용여/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c9f06d37abcb4fd904527d0424c62058cb2bf8461a1dc068fdc261fe27fce8" dmcf-pid="pdkqXQYCw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아울렛에서 100만 원을 플렉스했다.</p> <p contents-hash="a66659ac7fc6b30ee1a4176b677017dcdc0970a0aec143ddb62c8ae49fa163ca" dmcf-pid="UJEBZxGhsp" dmcf-ptype="general">23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여주 아울렛에서 하루만에 XXX원 쓴 82세 선우용여 단골 쇼핑 코스 대공개'라는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90d4516ed1861ceeb09b456b7393522edd3cb4032f0b7ce47747281c0a92c2db" dmcf-pid="uiDb5MHlI0"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는 제작진과 함께 여주 아울렛으로 향했다. 과거 미국에서 딸이 근무했던 의류 브랜드 매장에 들른 그는 마음에 드는 블라우스를 발견해 곧바로 결제했다. 가격은 17만 3400원이었다.</p> <p contents-hash="24f67fc4e0f23c86d7e8b23eda0609052da4307977d6ac11e63d5b6e7768bdc4" dmcf-pid="7nwK1RXSE3"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옷을 구매하는 기준을 묻자 선우용여는 "아무리 좋고 비싸도 나한테 안 어울리는 게 있다. 남들이 예쁘다고 해 봤자 소용없다"며 "쇼핑 가면 자기 건 자기가 사고 내 건 내가 사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d18d27ac3c5b92f619c700c43cdb62f52fa2140606d02717cec42fcda9134b7" dmcf-pid="zLr9teZvEF"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 매장을 들른 선우용여는 한 명품 매장에 들어섰다. 핑크색 구두를 신어본 뒤 "이 신발 괜찮다. 사야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6505d5c0f7edd1508beceb37bd9a51b8c16d2d9c59c0ed43780318dd009c311" dmcf-pid="qom2Fd5TDt" dmcf-ptype="general">72만 8000원의 가격에도 그는 "높은 건 살 생각은 안 했는데 오늘 신어 보니까 되네. 돈을 쓰더라도 기분 좋은 게 있다"며 쿨하게 일시불로 결제했다.</p> <p contents-hash="04351f4c4c3fb34d996ea755b2ec3845bfa4f21d09f8b0ec77ef384ce71bf912" dmcf-pid="B76TE3AiO1" dmcf-ptype="general">쇼핑을 마친 선우용여는 "필요한 거 사면 난 (집에) 간다. 들고 왔다 갔다 안 한다. 남편 때문에, 애 낳고 스트레스받을 때 집에만 있으면 나만 병난다. 그럴 땐 뛰어나와야 한다. 여기서 음악 나오는 거 듣고 힐링하고 맛있는 거 딱 먹고 집에 들어가면 상쾌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소란, 시티팝 장르 신곡 ‘딜리버리’ 발매 04-24 다음 모디세이, 데뷔 앨범 초동 30만 장 돌파 "역대 보이그룹 톱10"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