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돌고래역도단' 전국 대회서 금 8개·은 4개 획득 작성일 04-24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4/24/0008910631_001_20260424173213368.jpg" alt="" /><em class="img_desc">울산 동구청 돌고래역도단이 '2026년 춘계 전국 장애인 역도대회 및 삼척시장배 전국 장애인 역도대회'에 출전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울산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울산=뉴스1) 김세은 기자 = 울산 동구는 구청 돌고래역도단이 '2026년 춘계 전국 장애인 역도대회 및 삼척시장배 전국 장애인 역도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8개와 은메달 4개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br><br>지난 20~24일 5일간 강원도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엔 김현숙, 정봉중, 임권일, 김형락, 강원호 등 5명의 선수가 출전했다.<br><br>스탠딩부에선 임권일 선수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얻었다.<br><br>김형락 선수는 스쾃, 데드리프트, 개인종합 3개 부문 모두 금메달을 석권했고, 특히 데드리프트 283kg 기록으로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br><br>벤치프레스부에선 김현숙 선수가 은메달 3개를, 정봉중 선수는 파워리프팅, 웨이트리프팅, 개인종합 등 3개 부문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돌고래역도단 황희동 감독은 "올해 첫 대회에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차세대 테니스의 미래를 설계하는 'ATP 넥스트젠 액셀러레이터' 04-24 다음 신세경, 이가닉스 첫 공식 모델 발탁…AI 홈케어 디바이스 '타잇헤라' 론칭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