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눈물 폭발, '기쁜 우리 좋은 날' 갈등 최고조 작성일 04-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ji7gpX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3f1b1e2f3f21dd0ebf0c3dc390334082233f6b833eaea582c4b0060e9b62af" dmcf-pid="9MAnzaUZ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ked/20260424170336794rzvx.jpg" data-org-width="1200" dmcf-mid="bh1WaXLx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ked/20260424170336794rz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c08420efecc262f6a9ba49beea1d1fc65eb1a255258f958ed86c34f6c2d7cb" dmcf-pid="2RcLqNu5lY" dmcf-ptype="general">'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이 가족 갈등 속에서 쌓아온 감정을 터뜨린다.</p> <p contents-hash="48d9c0cc8fe9e24d275750f307acfbb671b6f8e7b836373a35d0fcda9ec3685e" dmcf-pid="VekoBj71yW" dmcf-ptype="general">24일,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20회에서 조은애(엄현경 분)는 가족들에게 받은 상처로 무너져 내린다.</p> <p contents-hash="8b709e5c4e4544b070c614881bf7be81085afe0919336b63772935788c6b8b4c" dmcf-pid="fp4Bv2hDly" dmcf-ptype="general">극 중 강연자(김혜옥 분)는 아들 조은형(최성원 분)의 앞날을 위해 무리한 자금 마련에 뛰어든다. 교원 임용을 위한 기부금 2억을 마련하려 남편 조성준(선우재덕 분)을 압박하는 한편, 이미 꿈을 내려놓은 아들의 속도 모르고 딸 조은애에게 사업 매각 대금을 빌려달라고 요구한다. 조은애가 이를 완강히 거부하면서 평온했던 집안은 풍비박산이 날 위기에 처했다.</p> <p contents-hash="25bf3c444dc363cf01351fb267da3ebfd30b93f7edc6c924235038e8d409f1b3" dmcf-pid="4U8bTVlwlT" dmcf-ptype="general">갈등이 깊어진 가운데 공개된 예고 장면에서는 아버지 조성준이 딸의 곁을 지키는 모습이 포착됐다. 조성준은 무리수를 두는 아내의 입장을 설명하면서도, 그 과정에서 소외된 딸의 서운함을 따뜻하게 감싸 안는다. 가장으로서 위태로운 가교 역할을 자처하며 딸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려 노력하는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1528391f3d07014839c41c07b35769942355bdbc0be78ce2a20263f4988dfba" dmcf-pid="8u6KyfSrhv" dmcf-ptype="general">하지만 평화도 잠시, 조은애가 운영하는 회사에 불청객이 찾아오며 상황은 다시 급변한다. 계속되는 시련에 끝내 인내심이 바닥난 조은애는 눈물을 쏟아내고, 이 광경을 지켜보던 고결(윤종훈 분)이 예상치 못한 순간에 손을 내민다. 겉으로는 무심한 듯하지만 깊은 속내가 담긴 고결만의 위로 방식이 상처받은 조은애의 마음을 돌려놓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0e7078fc35631c1e65b63672021a7c0a1e0e81426ad7f6639efc9d9760744fcb" dmcf-pid="67P9W4vmSS" dmcf-ptype="general">한편 '기쁜 우리 좋은 날' 평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b1e307d9becf945dc6b65f84e50e669bb9891766a3d0c8dba44954f945eae96" dmcf-pid="PzQ2Y8Tshl"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리에이티브멋, 新 뮤직 플랫폼 'dddm' 론칭…첫 주자는 NCT 위시 04-24 다음 장동건·고소영 부부, 나란히 에이스팩토리 행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