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안성재’ 모수 “저도 불쾌했어요” 비판 댓글…제대로 된 사과 요구ing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737hbOc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2e6a343f8367e69de2bedc4d959f337aee256bf4c4822dd4d801690134c2e3" dmcf-pid="pz0zlKIk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모수 서울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170348138trcl.jpg" data-org-width="448" dmcf-mid="3APepnFY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170348138tr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모수 서울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UGvGj5gRvr"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73f41be2fb2d495c2fa73de2d9c52451bd50e043c3cfbf214c2ec4b3852d4980" dmcf-pid="uHTHA1aelw" dmcf-ptype="general">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이 사과에 나선 가운데, 불쾌한 경험을 전하는 누리꾼들의 후기가 시선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d0ab7e3314f011deb3bcd1e1af0ab743a0986c9c30ece62a18326e52831b94ec" dmcf-pid="7XyXctNdlD" dmcf-ptype="general">모수 서울 측은 23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진 사안과 관련하여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고 입을 열었다. 앞서 발생한 와인 바꿔치기 이슈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에 나선 것. </p> <p contents-hash="ac6c999320ae9d454808480040e17c99e5a8bb18218a78303c93aedab026253d" dmcf-pid="zZWZkFjJCE" dmcf-ptype="general">모수 측은 "안성재 셰프를 비롯한 저희 팀 모수 전원은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진심어린 사과를 전하고자 했다.</p> <p contents-hash="cbbfd0168eb277a5c1a823a1007c32efe4ab9f64146a564a6a45a39043e07ade" dmcf-pid="q5Y5E3AiTk" dmcf-ptype="general">하지만 모수의 사과문은 격한 반응을 이끌고 있다. 먼저 한 누리꾼은 "저도 모수에서 불쾌한 경험이 있었던 사람으로써 모수 서비스의 가장 의아한 부분은 즉석에서 문제가 있었음을 말씀드렸음에도 사과가 없었고, 해결을 해줄지 말지를 고객에게 물어봤다는 점입니다"라며 모수의 대처 방식에 대해 물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0df3f8c95f5a77165f8b91d0d46e1ab887a3463795979597e2907db0752743b9" dmcf-pid="B1G1D0cnCc" dmcf-ptype="general">그는 "이 사과문에는 가장 중요한 발생의 원인이 없어보입니다. 왜 이런일이 일어났고 문제를 언제부터 인지하고 있었나요? 고의였었나요? 실수였었나요?"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6ac83cf9597e20f8fc28c9d2f962022e4599c1ebc2c27f6454bc1c932aaaa723" dmcf-pid="btHtwpkLhA" dmcf-ptype="general">또 한 누리꾼은 "작년7월8일에 와이프출산기념으로 장모님포함 4인 방문후 2인만 페어링와인시켜서 먹는데 중간에 돔페리뇽을 빼고 주셨음. 사실 와인을 잘 몰라서 페어링와인 중 아는게 그것뿐이라 돔페리뇽 언제나오지 하고 기다리는데 빠지고 다음와인이 왔을때 어어 하면서 안주셨어요 하니 당황하시다 그 다음에 주셨는데 실수가 있으신듯합니다"라며 첫 폭로자와 유사한 경험을 했다 전했다.</p> <p contents-hash="4667d9855c624fd71eac7439315eb9df49224bcbe3ba7163c2c8e383eb5e8ab0" dmcf-pid="KFXFrUEoyj"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댓글에서 누리꾼들은 사과문에 대한 진정성과, 고의성 여부에 대한 쟁점 등을 지적하고 나섰다. </p> <p contents-hash="39ffe39fc5ba3f16060c500221b7fecd5ca714dbc7240da656a7adf5e34efb91" dmcf-pid="93Z3muDghN"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지난 18일 지인들과 함께 모수 서울을 찾았다가 와인 페어링 과정에서 ‘2000년 빈티지’ 대신 ‘2005년 빈티지’ 와인이 제공됐다고 주장했다. 와인은 10만원 이상 가격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da2b53220784b625f6687cc44893c0f17c86d02899cda73888d5661bb0b52f0" dmcf-pid="2050s7wala" dmcf-ptype="general">모수 서울은 2017년 문을 연 뒤 2023년 국내 유일 미쉐린 3스타를 받은 바 있다. 이후 이전을 거쳐 올해 서울 이태원에서 재개장했고, 미쉐린 2스타를 다시 획득했다. </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Vx4xFd5TWg"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fM8M3J1yy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동건·고소영 부부, 나란히 에이스팩토리 행 04-24 다음 붐, 오늘(24일) 득녀…"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