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짱구’, 좌석 판매율 1위…흥행 본격화 되나 작성일 04-2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K0G6yO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789627d22d89b8c2fcabd8811ecd35514fa06bb5d67cccb7cf85c7e6025629" dmcf-pid="1hlDoGiP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우 ‘짱구’, 좌석 판매율 1위…입소문 타고 ‘흥행 본격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today/20260424165709537sqap.jpg" data-org-width="604" dmcf-mid="ZhIciye4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today/20260424165709537sq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우 ‘짱구’, 좌석 판매율 1위…입소문 타고 ‘흥행 본격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8d2b77841f39742a3aab58ede323d267ed106ab791a7891b01e32e6be401943" dmcf-pid="tlSwgHnQGp" dmcf-ptype="general"> 영화 ‘짱구’가 관객들의 호평 속에서 흥행 청신호를 켰다. </div> <p contents-hash="730b5a55258fc28b4ad932b202dd4b40784d1cfc3c99484be5597c5ae24b3d78" dmcf-pid="FSvraXLxZ0" dmcf-ptype="general">‘짱구’(정우·오성호 공동 연출)는 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한 무명 배우 지망생 짱구(정우 분)의 치열한 도전기와 좌충우돌 생존기를 리얼하게 다룬 작품이다.</p> <p contents-hash="84f0028cc95df777d924698f23e1efad35647e9755e3e08fc9d45bcb09c1314c" dmcf-pid="3vTmNZoMZ3" dmcf-ptype="general">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는 한국영화 좌석 판매율 1위를 기록, 실관객들 사이에서 “최고의 청춘 영화”라는 호평을 받으며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cc0cb788a89d0541858bdc866d63ef5fc2c784360f1cdbc406dc2fc06624dde" dmcf-pid="0Tysj5gRtF" dmcf-ptype="general">실관람객들은 포털 사이트와 예매처 평점을 통해 “누구나 짱구의 시절은 있다. 아름다운 청춘에 대한 찬가”, “청춘들의 ‘웃픈’ 일상 끝에 마주하게 되는 진짜 성장의 한마디”, “가진 것 하나 없이 찌질했던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영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메시지가 잘 어우러져 은은한 여운이 남는다” 등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c12af77fe1aea0c47a746086bd9b9166791f19f92be52af447f44e4be6768ab" dmcf-pid="pyWOA1ae1t" dmcf-ptype="general">특별한 능력이나 운 없이도 끝내 묵묵히 버텨내는 평범한 짱구의 서사가 2030 세대의 짙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평이다. 무엇보다 감독과 주연을 동시에 소화한 배우 정우의 진정성 넘치는 열연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54f6b9221092bd07a9efced7bd9b15d8dc5ea3876449769fb90fc414027000b" dmcf-pid="UWYIctNdY1" dmcf-ptype="general">관객들은 “과한 연기 같지 않고 현실 실사 같은 청춘 성장기”라며 극의 높은 현실감과 몰입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기에 삭막한 서울살이의 현실을 씁쓸하게 짚어낸 룸메이트 깡냉이(조범규 분), 거친 사투리로 극에 유쾌한 활력을 더한 고향 친구 장재(신승호 분), 남모를 상처를 안고 있는 민희(정수정 분) 등 청춘 배우들의 빈틈없는 연기 앙상블 또한 “배우 간의 ‘케미’와 호흡이 너무 좋아서 보는 내내 즐거웠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0f7b978050752cf83e07d98f296e3676ab82234da8f485637b2dee19d98f041f" dmcf-pid="uLox9kB3G5" dmcf-ptype="general">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더걸스 혜림, '3개 국어 子' 자식농사 성공…학부모 상담서 감격 "사랑 받는 아이" 04-24 다음 지예은, ‘런닝맨’서 열애설 첫 공개…‘공식 썸남’ 양세찬 반응은?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