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주간' 개막…120개 생활체육 행사+체험 이벤트 풍성 작성일 04-24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7일~5월 3일까지<br>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땀송송 운동해봄제'로 시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4/24/0004140510_001_20260424164513001.jpg" alt="" /><em class="img_desc">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운동 인증 이벤트 '당신의 스포츠를 보여주세요' 홍보 사진. 스포츠 주간 누리집 사진 캡처 </em></span><br>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를 비롯한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등 관계 기관이 '2026년 스포츠주간'을 운영한다.<br> <br>24일 문체부에 따르면 스포츠주간은 '스포츠기본법' 제27조에 따라 매년 4월 마지막 주에 시행된다. 국민의 스포츠 참여 확대가 주요 목적이다.<br> <br>올해 스포츠주간은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2026 땀송송 운동해봄제' 행사로 시작된다. 행사에서는 10대를 위한 '응원봉런'부터 70대를 위한 '웃음 기체조'까지 세대별 맞춤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생활체육 종목별 강습 및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4/24/0004140510_002_20260424164513037.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주간 홍보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 제공</em></span><br>'스포츠주간'에는 다양한 참여 행사와 혜택도 제공된다. '튼튼머니' 참여 잇기를 통해 체력 측정 참여 시 특별 포인트(3천원)를 지급한다. 29일에는 온라인 마라톤도 개최된다. 다음 달 3일까지 국민이 일상 속 스포츠 활동을 공유하면 참여 건당 1천 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운동 인증 이벤트(당신의 스포츠를 보여주세)를 진행한다.<br> <br>이 기간, 전국에서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비롯한 생활체육 행사 120여 개가 열린다. 문체부 김대현 제2차관은 "어르신과 유·청소년 등 모든 세대가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주간'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026 스포츠주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아,, 남지성마저', 한국 남자복식 전원 탈락 [광주오픈챌린저] 04-24 다음 방송3법 후속 규칙 마련 착수…"자율성 설계에도 모법 한계 여전"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