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 서러움에 오열…윤종훈 위로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ubLEb0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089dcfc0cc9cc47a4338ceb762cd052d3311e54919c5292f36cf827a3fdd13" dmcf-pid="PR7KoDKp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1/20260424161611194dqoj.jpg" data-org-width="1400" dmcf-mid="8SJgv5gR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1/20260424161611194dq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0a21388a241a89eee313466b1b986e0ee9fbb200dcf79fa950a17900132c0" dmcf-pid="QBY54d5TZ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이 가족 갈등 속에서 쌓아온 감정을 터뜨린다.</p> <p contents-hash="6ced53838ea270b2c194244441cdab2834757d6463d1cb178e6e6e4de4d21eb2" dmcf-pid="xbG18J1yHk"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방송되는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연출 이재상) 20회에서 조은애(엄현경 분)는 가족들에게 받은 상처로 무너져 내린다.</p> <p contents-hash="dfd497f5672b161ffa5356e274a52aee2a70795d7a6883f0f16d7ead21eba7b3" dmcf-pid="yreLlXLx5c" dmcf-ptype="general">앞서 강연자(김혜옥 분)는 아들 조은형(최성원 분)의 교수 임용을 위해 학교에 2억을 기부해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돈 마련에 나섰다. 강연자는 조성준(선우재덕 분)에게 대출과 퇴직금을 알아보라고 다그쳤지만, 정작 조은형은 돈으로 자리를 살 수 없다며 이미 교수직을 포기하겠다는 뜻을 밝힌 상태였다. 아들이 기회를 놓칠까 전전긍긍하던 강연자는 결국 딸 조은애에게 '럭키조이테크' 매각 대금을 빌려달라며 손을 내밀었다. 하지만 조은애는 이를 단호하게 거절하면서 모녀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p> <p contents-hash="532031dd765e712cab4fff4433c80a59b12931155f9a8e6dca896beca3e1f3a9" dmcf-pid="WmdoSZoMGA" dmcf-ptype="general">조은애가 엄마의 부탁을 거절한 가운데, 24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서는 조성준이 딸 조은애를 위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성준은 '럭키조이테크' 매각 대금을 부탁한 강연자의 마음을 대변하면서도, 조은애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다.</p> <p contents-hash="db65b50985e1b9fd9905c503d505975cacdab69a1dedf3dc639d593d189161c2" dmcf-pid="YsJgv5gR5j" dmcf-ptype="general">하지만 조은애의 회사에 예기치 못한 손님이 등장하면서 그의 일상에는 또다시 먹구름이 드리운다. 결국 조은애는 남몰래 눈물을 쏟아내고, 우연히 이 모습을 목격하게 된 고결(윤종훈 분)은 나름의 방식으로 조은애에게 위로를 건넨다. 차가운 듯 따스한 고결식 위로가 조은애의 긍정 모멘트를 회복시킬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b00546d74730d167175308e3f802ce22ade824faf49a83bd67cc00ff9a0c154" dmcf-pid="GOiaT1ae1N" dmcf-ptype="general">한편 '기쁜 우리 좋은 날' 20회는 2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a8db853afeffeb16d3188e9dea5a6aec4655347daa8f2263bdd07376abd1496" dmcf-pid="HInNytNd1a"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수진,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에 깜짝 고백 "근석이 너무 좋아"('구기동프렌즈') 04-24 다음 최호종, 첫 공연 초고속 매진했는데…내달 두 번째 단독 공연 개최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