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 테이프’ 이틀만에, 오픈AI GPT-5.5 또 공개...앤스로픽과 주도권 싸움 작성일 04-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2txhHnQ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4391822be4a42457adc8239eac276205fd79a0135ce419c11cb3a323aa9089" dmcf-pid="9VFMlXLx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가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GPT-5.5'를 23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오픈A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chosun/20260424155104138igwe.jpg" data-org-width="1600" dmcf-mid="boKN57wa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chosun/20260424155104138ig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가 최신 인공지능(AI) 모델 'GPT-5.5'를 23일(현지 시각) 공개했다. /오픈A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8955ec79f86ae44adf144740759c80ea383835c21a5e19f8a36d4ba608ff6a" dmcf-pid="27YVwSx2Zi" dmcf-ptype="general">오픈AI가 새 인공지능(AI) 모델 GPT-5.5를 공개했다. 정교화된 이미지 생성·편집 기능인 ‘덕테이프’(챗GPT 이미지 2.0)를 공개한 지 이틀 만으로, 앤스로픽과의 AI 주도권 경쟁 속 기술 개발이 더 빨라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8c5ca4c2f342e2c2665542dac7d5ba9bb4e891f9c5328e6ad3adf859eb1a51a" dmcf-pid="VzGfrvMVZJ" dmcf-ptype="general">오픈AI는 23일(현지 시각) 더 직관적이고, 적은 지시만으로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파악하는 진화한 AI 모델인 ‘GPT-5.5’를 공개했다. 기존 모델 대비 코딩·실제 컴퓨터 조작·보안을 평가하는 글로벌 벤치마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오픈AI 측은 밝혔다. 앤스로픽의 주력 모델인 ‘클로드 오퍼스4.7’보다도 코딩을 뺀 상당 영역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p> <p contents-hash="2b1a5018b543bdb895888d4dbc90a13c6a3c81ec767eeadc6b5cb778019b690f" dmcf-pid="fqH4mTRfGd" dmcf-ptype="general">오픈AI는 이 모델을 기반으로 ‘수퍼앱’을 만들 예정이다. 챗봇, 코딩 도구, 브라우저, 문서 작성, 일정 관리 등을 하나의 앱에 통합해 사람 대신 AI가 여러 앱을 오가며 작업을 처리하도록 만든다는 구상이다. 그렉 브록만 오픈AI 사장은 “AI 에이전트(비서)형 컴퓨팅의 기반이 될 모델”이라며 “차세대 수퍼앱의 핵심 엔진이 될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27dd499a9cbb437e0dead0b22a53806e253f2521dba9544d8c5ab3b559dc720" dmcf-pid="4BX8sye4Xe" dmcf-ptype="general">오픈AI는 GPT-5.4 모델을 공개한 지 두 달이 채 안 돼 새 모델을 내놨다. 이틀 전엔 챗GPT의 이미지 기능을 내놓기도 했었다. AI 모델 성능 경쟁을 벌이는 오픈AI와 앤스로픽이 연내 기업공개(IPO)를 앞둔 가운데 공격적으로 AI를 내놓으며 치열한 주도권 경쟁을 벌이는 것이다. 앤스로픽도 올해 들어 클로드 4.6 시리즈(2월), 클로드 오퍼스 4.7(4월), 보안 특화 모델 ‘미토스’ 프리뷰(4월) 등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eb462f1acbd6a9ffc3498a003da0d1052b489faee9e45eb704ae1477e447276" dmcf-pid="8bZ6OWd8GR" dmcf-ptype="general">이날 있었던 온라인 사전 브리핑에서 오픈AI는 “앤스로픽의 모델은 데이터 암기 징후가 보고됐다”고 주장했다. 코딩 부분의 벤치마크에서 GPT-5.5의 성능이 앤스로픽의 최신 모델보다 부진했던 이유가 앤스로픽의 성능이 과장됐기 때문이라는 주장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앜ㅋㅋㅋㅋㅋ…‘앜아이브’ 온다 04-24 다음 '지도자 자격증' 안정환, 뜻밖의 이력…"댄스 스포츠 수료증 취득"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