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케이, 방콕 200평 대저택 자가 아니었다 “월세 안 내는 대신‥” 작성일 04-24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X8ar2u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38265ebb466dd44b3a36163c42d9dbfbaccdda35056d2f1f4f39b08e1c0541" dmcf-pid="KtZ6NmV7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쿨케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154703827xfvr.jpg" data-org-width="640" dmcf-mid="zlk59xGh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154703827xf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쿨케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b7fafebf016c073cf8dca1aeb1b4c5c9a47217de110d6e7a196b1e52fd5a88" dmcf-pid="9F5Pjsfz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쿨케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154704021mosg.jpg" data-org-width="640" dmcf-mid="BX8DY3Ai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154704021mo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쿨케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2ieCtqmjl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02501a616e8c5d8103a0bd298349a2df1fda6f083e565453d76145accd59c87" dmcf-pid="VndhFBsAWG" dmcf-ptype="general">쿨케이가 방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cf03f06ba85de0464849e241793c508a01d3b76bbad2df06d79be507b2ce44e" dmcf-pid="fLJl3bOcyY" dmcf-ptype="general">DJ 겸 뮤직비디오 감독 쿨케이는 4월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방콕 대저택 월세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1bb4c2e81690b749874eef0ed9152a7c33dbcd0d5a34aaff938c1be41a5512ce" dmcf-pid="4oiS0KIklW"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는 쿨케이가 지인과 함께 살고 있는 200평 태국 방콕 대저택 내부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6b1635375fac89e899c24acfd2e010c64bf432012e8f41a89ddf2dc2dc0dc3c1" dmcf-pid="8gnvp9CETy" dmcf-ptype="general">쿨케이 대저택은 방 6개, 화장실 4개 압도적인 규모와 층고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e18677b7e28965e14cbb5bd0326f59564dd00d15334ce1ff3ccd41c26e7b52e8" dmcf-pid="6aLTU2hDTT"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댓글 보다가 감동 받았다. 진심 어린 메시지들 정말 감사하다. 난 정말 복 받은 X이다. 실패한 인생은 아닌가봐"라며 "집 콘텐츠 찍는다고 궁금한 것들 댓글 남겨달라 그랬는데 댓글이 다 '월세 얼마예요?' 그것밖에 없다. 자가냐 하는데 자가겠냐. 아니 뭐 돈 많아 보이면 좋지 뭐. 감사하다"고 자가는 아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91a07bd0d1e2a3e6412623b024b2f201c4adeb46cd8e1f451043c7a71c88428" dmcf-pid="PNoyuVlwC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쿨케이는 "30살 군대 전역하고 고시원에 잠깐 살았다. 그런 심정으로 살려고 태국에 왔는데 그러다가 200평 집에 살게 됐다"며 "나도 처음에 와서 놀랐다. 너무 컨셉츄얼해서. 길이가 45m, 높이가 7m 집안에 이렇게 큰 계단 2개가 이 집 시그니처"라고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7f6a17cadd20743a0ad44b9666dbe3030c44d79256f1be1632ab677809f2333" dmcf-pid="QjgW7fSrvS" dmcf-ptype="general">또 쿨케이는 "컨셉이 얼마나 심하면 집안 문이 50개가 넘는데 그 중에 손잡이가 8개밖에 없다. 가구들부터 소품들까지 보여줄 게 진짜 많다. 근데 다들 월세만 궁금한가 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173d359e2b0e89eec667c4409bfd9111d941ab114a5456e40074b91fc35c423" dmcf-pid="xexsZuDgWl" dmcf-ptype="general">이어 쿨케이는 "보여주기용 집 맞다. 극한의 컨셉 하우스"라고 인정한 뒤 "얘 직업이 그게거든"이라며 동거 중인 지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5645df3ad1c570183c4f806892d3571f9af3c661bd5cc9704c6c26106d0b7a40" dmcf-pid="yGy9icqFvh" dmcf-ptype="general">쿨케이는 월세를 내지 않는 대신 관리비를 지불하고 있다고 했다. 쿨케이는 "월세는 내는 게 없다. 저 친구가 이 집 주인이고 원래 신혼집으로 직접 지은 건데 결혼 7년차 이혼하고 고양이랑 이 큰 집에 둘만 남았다. 그때 내가 방콕으로 온 거다. 원래 친구였다. 근데 이렇게 같이 살 줄은 몰랐다"며 "그렇다고 완전 공짜는 아니다. 청소 아줌마, 정원사, 유지 보수, 수도, 전기, 보안까지 하면 보통 월 300~400만원 나오는데 그걸 나눠 내는 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쿨케이는 "둘 다 만족하고 있고 이집 이사오고 나서 내 상태가 이렇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1d11eedb1e5e40a303588a909131edcfbbb8324fb6b6e3551cbafda879184a5" dmcf-pid="WHW2nkB3lC" dmcf-ptype="general">한편 쿨케이는 2008년 병역 기피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나 같은 해 현역으로 입대해 병역 의무를 이행했다.</p> <p contents-hash="cc84f73bc270c39f2de46be4e483e2912148708f9ba3763667a108a466566578" dmcf-pid="YXYVLEb0hI" dmcf-ptype="general">앞서 쿨케이는 “평생 손가락질당해도 마땅한 잘못”이라며 “과거의 후회와 상처만큼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66e4edd45ec52e5698bb29a2b073145a30c734c355822975fc25ede178f61bd" dmcf-pid="GZGfoDKph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H5H4gw9UC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우용여, '대세' 서인영 근황에 깜짝…"코 보형물 다 뺐다고? 잘했다" (순풍) 04-24 다음 웹툰 작가의 AI 체험기 "AI는 똑똑한 조수...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창작물 달라져"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