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귀 내가 직접 뚫어” 상남자 인증에 김태균 기겁(컬투쇼) 작성일 04-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DY8J1y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4e00506d99029d194d9f50d8738cb4299be1c54f9f4e1df579f027fabfd7b5" dmcf-pid="VnwG6itW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승윤 사회관계망서비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153634968nmbc.jpg" data-org-width="856" dmcf-mid="9wI1RaUZ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153634968nm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승윤 사회관계망서비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fLrHPnFYv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9c0aa1053e427dbeb39cedc4d5c51b7a085820eb9eba5056383cf289162fa2f7" dmcf-pid="4omXQL3GWf" dmcf-ptype="general">위너 강승윤의 상남자 귀 뚫기가 방송인 김태균을 기겁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2d599e458aaa05b9165af55b4fb77251cbb9048cd2645c17de081c47bf01f672" dmcf-pid="8gsZxo0HSV" dmcf-ptype="general">4월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위너 강승윤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남호연, 이재율이 '망.구.구.'(망해본 사연 사구팔구)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2e1f41fdef10d93b3ec29341301050c50e149c1b3ffcfca732e8f6bfff2c133" dmcf-pid="6aO5MgpXC2" dmcf-ptype="general">이날 한 청취자는 찜질방에서 씻다가 두 돈짜리 귀걸이를 하수구에 빠뜨리며 잃어버린 사연을 보내왔다. </p> <p contents-hash="5c318e5ce5774eaa020cb5026a338c7eef0fde9d923c6446d414d6217e32d7fa" dmcf-pid="PMjS9xGhW9" dmcf-ptype="general">유일하게 귀를 뚫은 강승윤은 놀라운 본인의 귀 뚫은 방법을 공개했다. 그의 "제가 뚫은 시절이 피어싱숍이 잘 안 돼 있을 때라서 얇은 귀걸이 하나 사서 마데카X 바른 다음 제가 뚫었다"는 고백에 김태균, 남호연은 "본인이 뚫었다고?"라며 기겁했다. </p> <p contents-hash="3915806add3e0c0ca232a740a9292e5d502fa4896768efdd11b62b535bc3b2db" dmcf-pid="QRAv2MHlyK" dmcf-ptype="general">강승윤은 "그때는 약간 야만적인 게 있었다. 그렇게 한다고 했다. 귀를 엄청 아프게 꼬집은 상태에서 귀걸이 침에 연고를 바르고 팍 (뚫는 것)"이라고 밝혔고, 이재율과 남호영은 "상남자다", "실력이 너무 좋다"라며 혼자 뚫은 게 티가 안 나는 실력에 감탄했다. </p> <p contents-hash="fbc07b1328031b2dfae83df9f77f5ff8d4d88016074fdde9ab560f62cbd9ee2e" dmcf-pid="xecTVRXSSb" dmcf-ptype="general">강승윤이 "그 이후 아물고 피어싱을 끼면서 넓어졌다. 한 지 오래됐다. (뚫을 때) 별로 안 아팠다"고 덧붙이자 남호연은 본인의 경우 "무서워서 못 뚫는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0a323844393a6f08b5b330c84bcbe9770d0e780e368fbcdfcbeabe1db722834a" dmcf-pid="yGuQIYJ6lB"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WH7xCGiPh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논란 딛고 미소 되찾았다…칸시리즈 '라이징 스타상' 04-24 다음 ‘허수아비’ 단 2회만에 입소문 탔다, 비결 셋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