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리쌤' 최현욱, 첫 고정 예능 소감 "아이들과 함께 성장한 시간" 작성일 04-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26일 종영하는 '방과후 태리쌤'<br>'감자쌤' 최현욱, 첫 고정 예능 도전 소감<br>아이들과 눈높이 맞춘 소통으로 눈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tgcCGiP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3b6525ec5737053af7131b54e0af65c8e619642b8862eee70c6ca2b149807a" dmcf-pid="fFakhHnQ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현욱이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 tvN '방과후 태리쌤'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hankooki/20260424150838271fbor.png" data-org-width="600" dmcf-mid="2gUBPnFY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hankooki/20260424150838271fbo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현욱이 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 tvN '방과후 태리쌤'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9f6a593bcae1cb846f92fabd34472f72cea14798f0633773ecedb8eefce877" dmcf-pid="80jDSZoMiJ" dmcf-ptype="general">배우 최현욱이 첫 고정 예능 tvN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 시청자와 만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dd82afd0b5789a33f661a3a777ac535d5a86f706cd24eeb3da4f7a0a96761f6" dmcf-pid="6pAwv5gRnd" dmcf-ptype="general">24일 최현욱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통해 "저도 몰랐던 제 모습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다는 점이 신기하고 낯선 경험이었다"며 "좋은 취지를 가진 프로그램에 함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었다. 아이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f02f1efdedac7da4a4c9577e234532d8417dd1d4b5b34de97d68e7514d5dd38" dmcf-pid="PUcrT1aeLe" dmcf-ptype="general">오는 26일 종영하는 '방과후 태리쌤'은 전교생 18명인 작은 마을의 초등학교에 방과후 연극반을 열고 스타들이 선생님으로 변신해 아이들을 가르치는 도전을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최현욱은 연극반을 이끄는 배우 김태리의 든든한 조력자인 '감자쌤'으로 분해 서툴지만 진심으로 아이들을 대하며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9193bcdaf9f97ef005197bac71c169571f28781ede218a229c4cdfa884a83faa" dmcf-pid="QukmytNdMR" dmcf-ptype="general">첫 고정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청자와 만난 최현욱은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감정들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며 "배우로 활동하며 누군가를 연기하고 정제된 모습만을 보여주는 데 익숙했다면, 예능에서는 꾸며지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어색하고 부끄럽기도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404972fe04184c2ff1042c60766f308e0f68484653665b48ae8ff1fe2a5c517" dmcf-pid="x7EsWFjJnM" dmcf-ptype="general">선생님으로 아이들과 만난 것에 대해 "책임감과 동시에 순수하고 따뜻한 감정들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며 "다른 방식으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며 저 역시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afa9e27a9f619f2cdd14d0cdb792ba4232c4185babf527891cd268b6db7439" dmcf-pid="ykz9MgpXMx" dmcf-ptype="general">이어 최현욱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층 더 성장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들과 함께 지내며 꾸밈없는 순수한 시각과 자유로운 상상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며 "아이들이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감정과 이야기를 표현하는 것을 보며 저 또한 많은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65f20e50c1969fd7270bc43ccec7c042ff9045c53d048a77abd831bf2678fb" dmcf-pid="WNz9MgpXJQ" dmcf-ptype="general">끝으로 최현욱은 "첫 예능 도전이라 서툴고 부족한 점이 많았는데 끝까지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e232121d64d20be9d6697613cf03093dbd4a77511345d095abaa78719997c7ce" dmcf-pid="Yjq2RaUZiP" dmcf-ptype="general">한편, 2019년 데뷔한 최현욱은 '스물다섯 스물하나' '약한영웅 Class 1' 'D.P. 시즌2' '반짝이는 워터멜론' '하이쿠키' '그놈은 흑염룡'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d6297537a733b7eabcbf91ce933371661b05bc4b11518993677996e3459864c7" dmcf-pid="GABVeNu5e6"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찾는 최휘영 장관, 체육 진흥 방안 논의 04-24 다음 루시, 정규 2집 ‘Childish’ 하라메 공개…29일 발매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