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들’ 정동영 구성 핵시설 발언, 핵폭풍 작성일 04-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cAIYJ63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c62c13a6e0e197d823e42202aeb1f93a0ed47ae753c865244c491c20eb4787" dmcf-pid="FENamTRfp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강적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khan/20260424150934271qlkr.png" data-org-width="800" dmcf-mid="1hgowSx2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khan/20260424150934271qlk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강적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796c99fc76e6508366f839e8f333b9fa259004e99ccc5b206eb9e34e0ddf8a" dmcf-pid="3DjNsye4ue" dmcf-ptype="general">‘지방선거 D-39, 판세를 말한다.’</p> <p contents-hash="2751213bc5ceb63bf4e9118273ca859da6ca8394e18c1278afacad588f689215" dmcf-pid="0wAjOWd83R" dmcf-ptype="general">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강적들>에서는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김준일 전 경향신문 기자,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과 함께 정동영 ‘구성 핵시설’ 발언 후폭풍, 선거 전 ‘조작 기소 특검’ 띄우는 민주당의 움직임, 지방선거 D-39로 요동치는 선거판을 집중분석한다.</p> <p contents-hash="43bb23587d538f2a7ccc6ec5160738e4c41756f5267b843ee25b59d6b9c3f54a" dmcf-pid="prcAIYJ6FM" dmcf-ptype="general">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 구성을 핵시설로 언급한 이후 파문이 커지고 있다. 주 의원은 “북핵 우라늄 시설 특정은 위치 파악한 것을 북한에 알려준 꼴이다. 정 장관이 불필요한 한미 동맹의 균열을 야기하고 있어 국민의힘 차원에서 해임 요구까지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부위원장은 “정보 제한 역시 한두 번 있던 일이 아니다. 한미 동맹 균열로 이야기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 김 전 실장은 “정동영 발언 이후 대북 정보 공유가 제한된 건 사실이고 안보에 치명적인 문제가 생긴다”라고 직격했다. 이에 덧붙여 김 평론가는 “여러 조건들을 고려했을 때 미국의 한국 길들이기”라고 규정했다.</p> <p contents-hash="33160f75d2ba20b05444a22557dbf39741a0a9f80b9b617052f24661ce315f67" dmcf-pid="UmkcCGiPUx" dmcf-ptype="general">민주당이 선거 전 ‘조작기소 특검’을 공언하고 나섰다. 주 의원은 “지지율이 높을 때 특검으로 해 공소 취소하려는 것이다. 특검이 공소를 취소할 수 있다는 내용을 넣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박 부위원장은 “다양한 진실의 조각을 무시하는 것도 문제, 국회의 수사 단계를 규명 과정이 필요해 특검으로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평론가는 “공소 취소까지는 무리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우려했다.</p> <p contents-hash="046e97097b0a4dcd5d2f4c60f7793264d7ec6fe9e389d29cc80bfc9e3a288f2d" dmcf-pid="usEkhHnQ0Q"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 최측근’인 김용 전 부원장 공천을 둘러싸고 민주당의 잡음이 커지고 있다. 공천을 고민하는 지도부 분위기에 대해 김 평론가는 “지난번 총선에서 양문석은 당선되고 부산표를 잃었던 양문석 효과를 우려한다”라고 평가했다. 김 전 실장은 “정 대표의 선당후사는 당 앞세우면 나중에 죽는다”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500273358167657852533f44982f676c566c4b8b1efdc198f1de528a4ebe205" dmcf-pid="7ODElXLx7P" dmcf-ptype="general">정청래 대표가 이광재 전 지사 카드를 꺼내면서 ‘핫플레이스’를 함께 언급해 해석이 분분하다. 김 평론가는 “이광재 전 지사는 평택을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때문에 이 전 지사는 하남갑으로 김용남은 평택을로 검토되고 있다”고 전했다. 김 전 실장은 “이광재 전 지사가 불쾌해하는 지점은 조국 대표랑 단일화를 전제로 공천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라고 해석했다.</p> <p contents-hash="297c23eb79526065e7d071c4b367af742bbfafdf8f9b3aa4f1d195425d62beee" dmcf-pid="z1GY0KIkz6" dmcf-ptype="general">‘평택 신입생’을 자처하는 조국 대표가 연이은 실점을 하고 있다. 주 의원은 “조국 대표의 자기도취, 자기중심적 모습이 보인다”고 직격했다. 김 평론가는 “조국과 민주당 후보, 국민의힘 후보와 황교안 전 대표의 단일화 여부에 관심이 간다”고 설명했다. 김 전 실장은 “그나마 국민의힘이 승산이 있는 곳이 평택을, 당 지도부가 공천을 잘하면 성과 내세울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국민의힘은 ‘탈동혁’ 기조가 확산하고 있다. 박 부위원장은 ”결자해지라 애둘러 말한 김진태 지사, 참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평론가는 ”조롱거리가 돼버린 장동혁 대표는 권위를 완전히 상실했다. 국민의힘에 장(張)까기 유행이다“ 분위기를 전했다. 창당 이래 최저 지지율에 사퇴 요구가 거세자 장 대표가 ”지지율 낮은 건 내부 갈등 탓“이라며 사실상 사퇴 요구를 거부했다. 주 의원은 ”현 시점의 최선은 단일대오라며 장 대표가 물러난다고 지지율 회복되지 않는다.장 대표의 혼자만의 책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 평론가는 ”장 대표는 이미 빠져나갈 구멍을 찾고 있다.단일대오는 답이 없다“고 직격했다. 김 전 실장은 ”지방선거 이후 장 대표가 물러나지 않을 걸 고려해 원내대표 조기 퇴진 움직임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불만 있어도 장 대표 체제 흔드는 것보다 선거에 올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박 부위원장은 ”민주당이 대승을 거둔다면 2등 공신은 장동혁 대표, 이 모든 상황은 자업자득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87ff137e312c259294e2ebf128fc7fecf71d2c34f51fdba969a53ca308b300" dmcf-pid="qtHGp9CEp8" dmcf-ptype="general">부산 선거 판세에 대해 김 전 평론가는 “단일화를 열어 놓고 이야기해야 한다. 장동혁 머릿속에는 한동훈을 막아라 밖에 없어서 문제”라고 직격했다. 주 의원은 “여러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이다”라며 단일화를 일축했다. 김 전 실장은 “만덕에 다녀왔는데, 한 전 대표에 배타적이다. 3자 대결로 나가야 한다”며 직접 취재한 북구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14ddd38e842864cae418cb78e4918373ebaf1b10609137dd466b48163b1e403" dmcf-pid="BFXHU2hD04" dmcf-ptype="general">25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p> <p contents-hash="3aabe0a6dcc2d3535b17b1310816705316db6852ffa3a650a04af0aa7eee7fd7" dmcf-pid="b3ZXuVlw3f"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 정규 2집 ‘Childish’ 하라메 공개…29일 발매 04-24 다음 양상국, 英 찰스 3세와 ‘싱크로율’ 화제…누리꾼 “유전자 검사해봐야” (유퀴즈)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