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월드투어 'BLOOD SAGA'로 日 4대 돔 접수→남미 추가 공연 작성일 04-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jvEhPK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fc29179061c2659def83ab9faa086235a38876e442eff9c66db593d1c13c02" dmcf-pid="6DATDlQ9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today/20260424151039597hsrb.jpg" data-org-width="600" dmcf-mid="4LdrLEb0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today/20260424151039597hs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하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3b77cb379fe1ce419c838c25d17217b4424bea8d9e05aaa8fbb5b188e006219" dmcf-pid="PZYqZuDgv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일본 4대 돔 투어를 비롯해 남미 공연까지 추가하며 글로벌 질주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55da52438639c0731031f53cee4f4a4caa5ac68bc6f075cf835d7c417070caf3" dmcf-pid="Q5GB57wavP" dmcf-ptype="general">24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IN JAPAN’을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957e14af9c04d997fb8a2c5dbdb42a380fc511842db7ab0d5b319719cc11c498" dmcf-pid="x1Hb1zrNy6" dmcf-ptype="general">공연은 12월 1~2일 도쿄 돔을 시작으로 26~27일 반테린 돔 나고야, 내년 2월 6~7일 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19~20일 교세라 돔 오사카까지 일본 4개 도시에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일명 ‘4대 돔’으로 불리는 이곳들은 수용 인원 4~5만 석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 공연장으로, 엔하이픈의 막강한 현지 인기와 티켓 파워를 실감케 한다.</p> <p contents-hash="2321168f6610b4670f298a712fa8452dc44439a21f819d27737640f5586b005a" dmcf-pid="yLdrLEb0S8" dmcf-ptype="general">투어 열기는 남미에서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엔하이픈의 멕시코시티 아레나(Arena CDMX) 공연이 1회 추가됐다. 당초 이곳에서는 7월 11일 하루 공연이 열릴 예정이었지만, 최근 진행된 선예매에서 티켓이 빠르게 ‘완판’되며 12일 공연을 확정했다. 남미 첫 방문에 추가 회차까지 이끌어낸 이들이 현지 음악 시장에 불러일으킬 파급력에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b898b918116330d2997b079be78f41c041898f9ca8cd0b5be1b0ab67cd971ca4" dmcf-pid="WoJmoDKpT4"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2020년 11월 데뷔 이래 세 차례의 월드투어를 거치며 성장세를 증명해왔다. 특히 직전 투어인 ‘ENHYPEN WORLD TOUR ‘WALK THE LINE’’ 당시 이들은 K-팝 보이그룹 중 데뷔 후 최단 기간에 일본 3개 도시 돔을 순회했고,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과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 입성했다. 이를 발판 삼아 투어 규모를 대폭 확대한 엔하이픈은 종전 관객 동원 기록을 다시 한번 갈아치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4094699e46b584dc0c4f4aa1bca2441082b804ff8b41213d320b505e7e46840" dmcf-pid="Ygisgw9UTf" dmcf-ptype="general">한편 엔하이픈의 네 번째 월드투어 ‘BLOOD SAGA’는 내달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어 이들은 남미와 북미 8개 도시를 거쳐 아시아 3개 도시, 유럽 5개 도시, 일본 4대 돔 투어 등 내년 3월까지 총 21개 도시 31회에 걸친 대장정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GanOar2uTV"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英 찰스 3세와 ‘싱크로율’ 화제…누리꾼 “유전자 검사해봐야” (유퀴즈) 04-24 다음 '살목지' 흥행 잇나? 넷플릭스 첫 호러 '기리고' 관전 포인트3 공개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