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강, 안효섭 소속사 계약→"모든 한국인에 바친다" 첫 행보는 매거진 커버 장식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g5nkB3X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18828cafe82d0ea4434d923e869948df5d5f9102bb590c006407a651b5f7bd" dmcf-pid="xRa1LEb0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기 강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45334108eecj.jpg" data-org-width="1200" dmcf-mid="bxbEz4vm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45334108ee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기 강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5775a4d117f31cdd56676f560e9c87f99fbebe8fe1d9bdc56943c7118a2e2d" dmcf-pid="yIYQT1aeX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매기 강 감독이 오스카 수상 직후 패션 화보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며 의미 있는 첫 행보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675bcd6d8a0642023e4ffb0d5895c87d61cc7f84d5c153c03bf41e81111780de" dmcf-pid="WCGxytNdY3" dmcf-ptype="general">24일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이번 화보는 오스카라는 영광의 순간을 함께한 한국이라는 정체성과 문화적 뿌리에 대한 존중, 그리고 그 여정을 함께한 이들에 대한 헌정의 의미를 담고 있다.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의 러브콜 속에서도 모든 의상을 한국 브랜드로 구성해 진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ca111939f6444e1678fa736356c987a1d4c87dd96c726e70ae1f13f7868a327" dmcf-pid="YhHMWFjJZF" dmcf-ptype="general">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는 콘셉트인 'After Glory'에 맞게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쥔 뒤, 가장 빛나는 순간에 실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는 점에 주목하며, 오늘의 매기 강을 만든 '영광의 그늘'을 조명했다.</p> <p contents-hash="fe02a55286f7d89e749aeef32427288d1e464fd27153cee0216a056e73de07b9" dmcf-pid="GlXRY3Ai1t" dmcf-ptype="general">매기 강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수상의 의미를 개인의 성취를 넘어선 메시지로 확장했다. </p> <p contents-hash="d083328873d5e967adc1732b446f201bb7ba1c26a46ffa8581d083cf4ac69b40" dmcf-pid="HSZeG0cnY1" dmcf-ptype="general">그는 "이 여정은 결과만큼 과정 자체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완벽한 선택은 없고 중요한 건 그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71dbc8be03f9c018ebfb991a9b43612e5194f4a015befc8c239a3d3386479d1" dmcf-pid="Xv5dHpkL55" dmcf-ptype="general">또 "수많은 시행착오와 실패가 있었지만, 그 모든 과정이 지금의 결과를 만들었다"고 덧붙이며 창작자로서의 태도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5866aaaf257f1205ccd59300f32a8482dcc6aa31039b7600a4af5a3e27e79b2" dmcf-pid="ZT1JXUEo5Z"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인터뷰에서는 오스카 시상식 무대를 압도했던 국악 퍼포먼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3427e7273f20539e21bae46267ddbb701207b53e4700774941316723f1daa7" dmcf-pid="5ytiZuDg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기 강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45335425naxx.jpg" data-org-width="1200" dmcf-mid="PjiGeNu5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xportsnews/20260424145335425na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기 강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a1eab76eecfff534599e86afc522057dcf610f60a56a0089d049c428eab336" dmcf-pid="1z4O2MHlXH" dmcf-ptype="general">해당 무대는 매기 강 감독이 아이디어 단계부터 연출, 실행까지 전 과정을 직접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fcd3e7fd35c23b59a4bb7cb581a834244e10d3b7e760f0519a6310373a795f30" dmcf-pid="tq8IVRXSZG" dmcf-ptype="general">그는 "가장 한국적인 것을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작품의 뿌리와 중심, 즉 오리지널을 먼저 보여주고 이후 확장된 버전을 함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b1846dc61840c18cad7068403bb1c8f60ffb4a31a3fa1bd3e78f521748901d" dmcf-pid="FB6CfeZvHY" dmcf-ptype="general">이어 "짧은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정리하고 무대를 구성하며 출연진 섭외까지 진행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만큼 큰 의미를 얻은 작업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ebbdf95c36806d9954d450308ff3fccc52758236f969129a51bc4c4d281de36" dmcf-pid="3bPh4d5TYW" dmcf-ptype="general">오스카 수상 소감에서도 그의 철학은 분명히 드러났다. </p> <p contents-hash="4b25c884b76f5d00aeb4062e515bf64f41a7e418e5976f21ac58ee00415babfb" dmcf-pid="0KQl8J1yGy" dmcf-ptype="general">매기 강 감독은 "나와 같은 사람들이 주인공인 영화가 나오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 미안하다. 이제 다음 세대는 더 이상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이 상을 한국과 전 세계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고 밝히며, 한국적 정체성과 그 뿌리에 대한 고민을 세계에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89f6094d469c4d150491548fd008b86852d1468bfa4b81094c7482f7388fd64" dmcf-pid="p9xS6itWHT" dmcf-ptype="general">인터뷰 말미에서는 "다음 작품에 들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두렵기도 하지만, 그 감정 역시 창작의 일부라고 생각한다"며 다시 시작하는 창작자로서의 의지와 열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72a5fdc06d8151936e14f12996f7c821e7435b26a48e0ba268e9155ac57bab4" dmcf-pid="U2MvPnFY1v" dmcf-ptype="general">이번 화보는 한 여성 창작자가 세계를 무대로 성장해온 과정을 담아낸 상징적 작업이다. 매기 강은 자신의 서사로 성공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롤 모델로서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a77a60b2866431b2fb91e44f216455c011141d7f984aedc6c2465f0340f69b7" dmcf-pid="uVRTQL3GHS" dmcf-ptype="general">한편 매기 강은 최근 배우 안효섭 소속사인 더프레젠트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한국 기반 활동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ee91a1971968de4eeeafe216bd364883d34adcb7bc99d0607ceecfc09b279f9" dmcf-pid="7feyxo0H5l" dmcf-ptype="general">매기 강의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5294d3854b7db051e536be4992a9bccf459de18a3e980138fbe74287595c0799" dmcf-pid="zarzEhPKYh" dmcf-ptype="general">사진 = 마리끌레르</p> <p contents-hash="1aae7c507537db8b7c16c6e040e9babc70344cf00e9394b30890ce6d27a51909" dmcf-pid="qNmqDlQ9tC"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우일 ‘왔쪄염~’, 이찬원 등 현장 배꼽 잡네 (톡파원) 04-24 다음 [공식]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한창인데…또 '흑백' 셰프 내세웠다, '요리는 괴로워' 5월 방송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