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고차일드 “죽음 문턱 다녀와”…옥상 추락 후 달라진 삶 작성일 04-24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KbDlQ9Ng"> <p contents-hash="aa828c6b84c134fc830f3bb858c90c358a50c71410cfa5f0034dc03452e35a66" dmcf-pid="VF9KwSx2Ao" dmcf-ptype="general">래퍼 우디 고차일드(본명 곽우재)가 옥상 추락 사고 이후 근황과 달라진 삶의 태도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47a1c97a2f126f034f172ba30f41da2d408e65246282b7f8e9ced3d939e3235" dmcf-pid="f329rvMVoL" dmcf-ptype="general">우디 고차일드는 지난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 게스트로 출연해 사고 이후 시간을 돌아봤다. 이날 방송에는 pH-1, 릴보이, 빅나티도 함께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435f04b7bb6daaf57e88ee2235d3000068900f1aa26389ca595f641b808f56" dmcf-pid="40V2mTRf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디 고차일드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egye/20260424144148349rqmq.jpg" data-org-width="1200" dmcf-mid="qrWyPnFY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egye/20260424144148349rq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디 고차일드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d458a8e7c1ba3a0052f994307aaf110594620bba03048da38cee638b949ac5" dmcf-pid="8pfVsye4oi" dmcf-ptype="general"> 우디 고차일드는 2024년 12월 건물 3층 옥상에서 지상층으로 추락하는 사고를 겪었다. 당시 상황에 대해 “목숨에 지장이 갈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사고 이후 한동안 음악 활동을 중단해야 했다. </div> <p contents-hash="9190d9da6aa2296a7e82e2371f0bd6dd661d7731c86d29415f00b2bf8137ea70" dmcf-pid="6U4fOWd8gJ" dmcf-ptype="general">우디 고차일드는 “사고 이후 음악을 못 하는 시간이 있었다”며 “그 시간이 길어지면서 음악이 너무 간절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목소리를 내고 표현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 느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41da9bd7b6657ec3dbc7deba2ee315f908e63e34bf8b8cf0c1e12485f1394ac" dmcf-pid="Pu84IYJ6Ad" dmcf-ptype="general">사고 뒤 재활과 아르바이트를 병항해던 그의 복귀 계기는 동료의 제안이었다. 그는 “마침 그 시기에 릴보이형이 함께 작업을 제안해줘서 바로 하겠다고 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9fbdd028612be1873de34c89389e1bc08f23dee82450c3c57e1386f05a8aef3" dmcf-pid="Q768CGiPoe" dmcf-ptype="general">이번 사고는 그의 가치관에도 변화를 남겼다. 우디 고차일드는 “이전에는 외적인 부분이나 물질적인 기준으로 삶을 판단하기도 했는데, 이번 일을 겪으면서 그런 것들이 중요하지 않다는 걸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어 “다시 음악을 하면서 새로운 30대를 시작하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46f774f82402b6617654a7990e98a06ef9d8e4dc8db9cd4b2a1653b949060c" dmcf-pid="xzP6hHnQNR" dmcf-ptype="general">앞서 우디 고차일드는 지난해 자필 편지를 통해 “20대의 마지막에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돌아왔다. 0으로 돌아오게 됐다”며 복귀 의지를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256f862d9835a635bd838b741a2691aa104d670493b1ae0e0e6b5394bde8d4d" dmcf-pid="yEvS4d5TjM" dmcf-ptype="general">한편 우디 고차일드는 엠넷의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6’과 ‘쇼미더머니 8’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961e643303222b378d58d148b94a7837279a64827151686c90e5bd3770bdc831" dmcf-pid="WbMxv5gRkx" dmcf-ptype="general">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작 초동 30만 장 넘긴 모디세이, '케이콘 LA 2026' 출격 확정 04-24 다음 BTS와 방시혁은 뗄 수 있을까…구속 여부 앞두고 불거진 '분리론'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