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택, 은퇴식서 역대급 실수 할 뻔…"'아내' 언급 잊어" ('옥문아') 작성일 04-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용택, 2022년 은퇴식 회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J5rvMV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f0b7812038bf3913c85a1d5422ca234a20448d226c65e79ae831e3afd263ae" data-idxno="699363" data-type="photo" dmcf-pid="BOntsye4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HockeyNewsKorea/20260424144259033wtyw.jpg" data-org-width="720" dmcf-mid="7Ir9HpkL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HockeyNewsKorea/20260424144259033wty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bcefc5d2063eb290536d5e1ae682786901b89e376d9526ffd2713e9dc10c32" dmcf-pid="Ksi1mTRfLF"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전 야구선수 박용택이 은퇴식 당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96e1db5f92a8329edc568b849f5f18137e680a5f07bbddc070d1604abee5aeb" dmcf-pid="9Ontsye4nt"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박용택은 김태균과 함께 은퇴식 관련 일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fba95b21e9b1208ab13624aeee99bb1b7e5c679ad0ec8ac6e2871dfcc1643649" dmcf-pid="2ILFOWd8L1" dmcf-ptype="general">이날 박용택은 코로나19 여파로 은퇴 직후 행사를 진행하지 못했고, 약 2년이 지난 2022년 은퇴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당시 분위기를 떠올린 김종국은 "모든 선수들이 33번 등번호를 달고 나왔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03dcf94a59a03d29f04295933ec47039be4be8e50bc070a2b0a7c47c6f21af26" dmcf-pid="VCo3IYJ6i5" dmcf-ptype="general">박용택은 "보통 은퇴사는 A4용지에 적어 읽는다. 당시 생방송 MC를 하면서 자신감이 붙었다. 건방을 떨면서 대본을 던지고 라이브로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진행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을 겪었다고. 그는 "뭔가 싸늘한 느낌이 있었고 놓친 게 있는 것 같았다. 알고 보니 아내 이야기를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e0bbed176526b45ed1cd937f581b87e4d16ae4abeef042b45a321de4ae7b1c8" dmcf-pid="fhg0CGiPJZ" dmcf-ptype="general">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은퇴식이 인생 은퇴식이 될 뻔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e157151c2d86ae1e9bdfed49f29e52a2a3ff92554e21bace5d3c4ff603b9a08c" dmcf-pid="4laphHnQdX" dmcf-ptype="general">뒤늦게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는 박용택은 "그때 눈물이 터졌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진경은 "눈물이 선택적으로 잘 나오는 스타일 같다"고 농담을 건넸고, 김숙은 "저 정도면 연기자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f5099b4e06ba926c34793f803956112ce08e273acaba3095715948e5ba74a31" dmcf-pid="8SNUlXLxRH" dmcf-ptype="general">2022년 은퇴식 당시 박용택은 "앞으로 밥 잘 얻어먹으려면 이 말 멋있게 해야 한다. 힘든 시간, 어려운 시간 동안 묵묵히 내조를 잘해준 아내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눈물을 쏟았다. 이어 "선수가 은퇴를 하면 팬들의 사랑을 확실히 느낀다. 여기 계신 모든 팬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전하며 먹먹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91e7303e69f8d643d3e47e6fb405b63e2992c33c7cda80a0751effeef13535c" dmcf-pid="6YEBWFjJdG" dmcf-ptype="general">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와 방시혁은 뗄 수 있을까…구속 여부 앞두고 불거진 '분리론' 04-24 다음 방주환, 서준영·서도영과 한 식구 된다…티앤아이컬쳐스와 전속계약 [공식]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