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GT 마스터즈 2026시즌 26일 개막...드라이버 69명 출전 작성일 04-24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4/24/20260424123450043440dad9f33a29211213117128_20260424143212852.png" alt="" /><em class="img_desc">인제 GT 마스터즈 스타트 장면. / 사진=연합뉴스</em></span> 국내 유일의 내구 레이스 '인제 GT 마스터즈'가 26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2026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까지 5라운드 대장정에 돌입한다.<br><br>이번 시즌 슬로건은 '푸시 유어 리미트(Push Your Limit)'다. 1라운드는 배기량에 따른 5개 클래스(마스터즈 1·2·3·N·N-evo)로 차량 30대와 드라이버 69명이 경쟁한다. 오전 예선, 오후 3시간 연속 주행 결승으로 진행된다.<br><br>3시간 결승은 드라이버 기량을 넘어 팀 전략이 승부를 가른다. 타이어 소모 상태와 컨디션을 고려한 드라이버 체인지·피트스톱 타이밍이 핵심이다.<br><br>지난 시즌 '마스터즈 1'(3천800㏄ 미만 자연흡기·2천㏄ 미만 터보)에서 전 경기 승리를 거둔 김현석·원대한(루트개러지)의 연속 활약이 기대되고, 참가자가 가장 많은 마스터즈 3(1천600㏄ 미만 자연흡기) 클래스도 경쟁이 뜨겁다. 1라운드에서는 '금호 BMW M 클래스'와 'GR 86 컵 트랙데이'도 함께 열린다.<br><br>이정민 조직위원장은 "정통 내구 레이스의 가치를 추구하겠다"며 "참가자들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며 매력을 선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그랜드슬램' 안세영 2026년 아시아 넘어 '세계 정복' 나선다…세계여자단체선수권 스페인과 1차전 출격 04-24 다음 쇼호스트와 까칠한 청년 농부의 로맨스, 왜 이렇게 매력적이지?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