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측, 피해자에 전화해 "바라는 게 있냐"라니… [소셜in] 작성일 04-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6P4d5TWG"> <div contents-hash="7752459d1830e73f9461be63c4f8201ba691ae5778e0ce7cfae83da26225c6a7" dmcf-pid="pwPQ8J1ylY" dmcf-ptype="general"> <div> 안성재 셰프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 '모수 서울'에서 와인 바꿔치기를 당했다고 밝힌 A씨가 추가 입장을 전했다. </div> <div> <br>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5e87daed9a7d78b43b191af5cdf6e220c3a10d779d5ef06d36b3810619c2d9" dmcf-pid="UrQx6itW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iMBC/20260424142348007vzqr.jpg" data-org-width="800" dmcf-mid="F2EcNmV7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iMBC/20260424142348007vz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724551318f8e4bd8ddab992f15b8a40c3e810bcacd4f90bbbb80eba2aa68e3" dmcf-pid="u3mswSx2Wy" dmcf-ptype="general">24일 A씨는 한 포털 카페를 통해 "아래 모수(MOSU Seoul) 와인 이슈 글 작성자"라며 "많은 분들께서 남겨주신 댓글 잘 읽어봤다. 진전 사항이 있고 나서 이렇게 글을 남긴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b67545568c1c2d2dc6836132c8a025e482b9ef94e0c1a9a364c7e370d5b6314b" dmcf-pid="70sOrvMVlT" dmcf-ptype="general">이어 "어제(4월 23일) 20시경 아래 모수 공식 SNS에 올라온 사과문 또한 확인했다"며 "지난번 글에도 명시하였지만 아래 내용은 모두 사실에 근거하여 작성한 점을 밝힌다. 통화 및 메세지 기록, 통화 녹취 등의 자료를 토대로 작성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a3037985ca9b86628ad4d0c64f7943dbd201e3a9c0050db05c74e21c0d2150d1" dmcf-pid="zpOImTRfWv" dmcf-ptype="general">A씨는 타임라인으로 "4월 18일(토) 저녁 모수 방문, 식사 및 이슈 발생, 기존 글에 작성한 대로 당일 사과는 없었다"며 "모수 사과문에는 4월 19일 식사로 기재되었으나 현재는 4월 18일로 정정된 것으로 확인된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7044756bfe4fc529e3320c32aafdf1fcad1d83347c71d9677033888f7a1ce6b" dmcf-pid="qUICsye4CS" dmcf-ptype="general">덧붙여 A씨는 "4월 19일(일) 모수 휴무, 4월 20일(월) 모수 휴무(휴무인 점 인지 후 전화 요청 메시지 12:53분 전송"이라며, "4월 21일(화) 모수 측과 통화(13:32, 14:17, 14:40) 사건 설명 및 경위 확인 요청드렸으며, 해당 소믈리에 확인 이후 모수 측으로부터 사과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19685f176f1e166da75646927b34a385bb5bbf948dd604029930a7a30adecfd" dmcf-pid="BuChOWd8C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게 '바라는 게 있어서 연락한 건지' 질문 주셔서 '보상을 바라고 연락드린 게 아니다'라고 답변드렸다"라며 "4월 21일(화) 카페 두 곳에 글 작성, 모수 또는 다른 레스토랑에서 비슷한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을 작성했다"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d09891a662df1068a923bf2bcfd90c3946a9cd72a0ae035941f2db8c59d60a5c" dmcf-pid="b7hlIYJ6Sh" dmcf-ptype="general">4월 23일 목요일에 모수와 또 한 번 전화를 했다는 A씨는 "모수 측으로부터 먼저 연락이 왔다. 제가 작성한 글 내용에 대해 '모두 사실이며 그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며 사과받았다. 식사 초대 제안받았으나 거절 의사를 밝혔다"면서 "위 언급한 것처럼 보상을 바라는 게 아니며, 설령 식사를 다시 가더라도 저를 포함한 일행, 서비스해 주시는 분들 모두 불편한 자리가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35fa38922dc6c1ac5811675c5b193c3a3886d38d076cdc851df64949d8a2f1e" dmcf-pid="KzlSCGiPlC" dmcf-ptype="general">'왜 식사 당일 곧바로 이의 제기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을 받은 A씨는 "이전 글에 작성한 대로 기분 좋은 식사 자리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 않았다"라며 "이전 글에 '정말 아끼는 지인들'이라고 표현했지만 선배님들을 모시고 간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cc7967a77bc6a0f238eb315fefc8c0f0bdbfd3eff76b329339dc9367308398" dmcf-pid="9qSvhHnQ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iMBC/20260424142349320gidm.jpg" data-org-width="1000" dmcf-mid="3QZ5HpkL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iMBC/20260424142349320gi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1cda10c9c68f0eb7e8006a06757a15278ce5fbd3b234391067bf8d74e3635d" dmcf-pid="2BvTlXLxCO" dmcf-ptype="general">또 '보상을 목적으로 모수에 연락 또는 카페에 글을 올린 것 아니냐'는 물음에는 "카페에 글을 올리기 전 모수와의 통화에서도 '보상을 바라고 연락드린 게 아니다'고 명확히 밝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3556a86ab41b40973abc812a47ec5c71d9d1bf767d8f1ba11807938747a51ad" dmcf-pid="V1DwkC6bls" dmcf-ptype="general">A씨는 "식사 당일에 (사과가) 없었던 것"이라며 "현재 몇몇 언론사 기사를 읽어보았을 때 모수 측에서 제게 사과를 하지 않은 것처럼 작성된 기사들이 있는데, 위 타임라인에 언급한 대로 제가 작성한 글 내용에 대해 '모두 사실이며 그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며 사과받았다"고 재차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477299489f7d0cb741e1a5f6d18f4e61e1db3f17c30b9c74d4cebdca7357813" dmcf-pid="ftwrEhPKCm" dmcf-ptype="general">A씨의 추가 입장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근데 진짜 바라는 게 있으면 뭐 어쩔 건데? 피해자한테 너무하네", "바라는 게 있냐니...", "대응 좀 봐 바라는 게 있으면 어쩔 건데? 일부러 다른 거 주지 말던가", "솔직히 내가 손님이었으면 사기당했던 거나 마찬가지인데 바라는 게 있냐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ecd52d6f1f70c7d589e3727cb4f221bcc065c455baea9773c874fddb7d34ceb" dmcf-pid="4FrmDlQ9yr" dmcf-ptype="general">한편 A씨는 지난 21일 한 카페에 '모수에서 샤또 레오빌 바르똥 빈티지 바꿔치기 당했다'라는 글을 올렸다. 와인 페어링 과정에서 주문한 와인과 다른 빈티지가 제공됐다는 것. </p> <p contents-hash="345610411ea42ffd43d614ec3549139e80d609d9062f4529b315d083fa28e189" dmcf-pid="83mswSx2vw" dmcf-ptype="general">이에 모수 측은 "지난 4월 19일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아 혼선을 드리고 이후 응대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해 큰 실망을 안겨드렸다"며 "사안 발생 이후 고객님께 별도로 사과를 전했고, 너그럽게 받아들이셨으나, 저희 식당에 보내주신 기대에 비추어 볼 때 그 과정 또한 충분하지 못했다"고 말하며 고개를 숙였다. </p> <p contents-hash="1c2b1216c508e3ba0b67970100a2de1f157926f3a7a67c9663f32cd091d9bb7b" dmcf-pid="60sOrvMVWD" dmcf-ptype="general">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모수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장님 나빠요” 그 인기 개그맨, 돌연 사라진 이유…“극심한 우울증 겪었다” 04-24 다음 유스피어, 홍콩 지상파 예능 '백일 걸그룹' 출연…매력 발산 예고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