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아서 결혼했다"…박정수, 사실혼 '정경호 父' 정을영 PD에 폭탄 발언 ('웬만해선') 작성일 04-24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0ZiicqFt5"> <p contents-hash="b8057aba37820fe23d1ec0d6e24085a993bb1f0f4f0d6ca60ca6854a043d9ce3" dmcf-pid="9p5nnkB31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박주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495d3e5bbc4a0cadb373bbc2eaac6d49293402e71c7a22cc30bfc4a18a9449" dmcf-pid="2Yl88J1y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는 배우 노주현이 출연했다. / 사진제공=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10asia/20260424141212431ctki.jpg" data-org-width="1200" dmcf-mid="BZqFFBsA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10asia/20260424141212431ct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는 배우 노주현이 출연했다. / 사진제공=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6346c48fdbcba473f7df61d038303764f8da352029ed004921e7e2308fe02c0" dmcf-pid="VGS66itWHH" dmcf-ptype="general">배우 박정수가 '사실혼' 관계인 정을영 PD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722e92131028fdc28ae146fdda0b6d23c8328736d960a912551418a08df4948" dmcf-pid="fHvPPnFY5G"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는 "웬만해선 막을 수 없는 박정수, 유튜브 시작하자마자 전 남편 소환하고, 현 남편이랑 모니터링하는 기 센 아줌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d9263cdb9946c30cb23efde9209e282272a75fa1e5b21efdf597219e8d19f1a4" dmcf-pid="4XTQQL3GXY" dmcf-ptype="general">이날 박정수는 과거 작품에서 부부 호흡을 맞췄던 배우 노주현과 재회했다. 두 사람은 2000년대 초 방영한 인기 시트콤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에서 인연을 맺었다. 서로 이야기를 하던 도중 노주현은 박정수에게 정을영 PD의 안부를 물었다. 이에 박정수는 "그 남자는 잘못 지낼 이유가 없다. 제발 여자친구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답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ccedf42e61082b877b9e5b3b73576bbc7e6beedd83d927308453927f1d0a94" dmcf-pid="8Zyxxo0H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정수가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다. / 사진제공=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10asia/20260424141213685jfdq.jpg" data-org-width="1200" dmcf-mid="bN9ssye4t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10asia/20260424141213685jf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정수가 유튜브 활동을 시작했다. / 사진제공=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2934186c5dd10f06bdb1c2ed1e3085eea198f87cc341799debdaadc34f735a" dmcf-pid="65WMMgpXXy" dmcf-ptype="general"><br>박정수는 정을영 PD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도 털어놨다. 그는 "정을영 PD는 연출만 잘한다. 나는 그것 때문에 속아서 결혼한 사람"이라며 "감독으로서 존경심이 없었으면 안 살았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같이 살면 안 싸울 줄 알았는데, 이태까지 계속 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a19f05c5e49ad4df8744e8e055bb3fcb600be47814b834dca345d0a68b35e9" dmcf-pid="P1YRRaUZYT"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는 박정수가 정을영 PD와 나란히 앉아 첫 유튜브 영상을 모니터링하는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끈다. 박정수는 자신의 영상을 보고 "내가 했어도 지금 보니까 재밌다"며 만족했고, 박을영 PD는 "난 항상 보던 모습이다. 잘 봤다. 수고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5265a1bf70b3d5a014925c7090033303adf00793ef65db78482880868e3019" dmcf-pid="QtGeeNu5Xv" dmcf-ptype="general">박정수는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인 정을영 PD와 2002년 드라마 '내 사랑 누굴까'를 통해 만났다. 두 사람은 현재 20년여간 사실혼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d95523a610e2832f8c20ec350e7481c39c3503cc71ff4440f334fe702edc26a3" dmcf-pid="xFHddj71YS" dmcf-ptype="general">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연석, ‘신이랑 법률사무소’ OST 가창 04-24 다음 박봄, 이민호에 "내 남편"→"보고 싶다"...또 공개 편지로 이름 소환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