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 더보이즈 가처분 인용에 반격 “가처분 인용? 확정 아냐” 작성일 04-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pMMgpX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c7a14aec62b12fb2f48900783582124070dc5c50978beb9fd848a7f5652e7" dmcf-pid="GqURRaUZ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daily/20260424141334558bcxk.jpg" data-org-width="620" dmcf-mid="WLdOOWd8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tvdaily/20260424141334558bc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97368e4010be074bc7513678b5870e5af19dbbf1e6df803c8fb5ffffe5b78b" dmcf-pid="HBueeNu5y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더보이즈(THE BOYZ)와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이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을 두고 날 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p> <p contents-hash="99042feb087104b63b8d4312beaa4dfadd1452cd5923c62f99fdcf0923a86c19" dmcf-pid="Xb7ddj71yE" dmcf-ptype="general">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은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번 가처분 인용이 최종 판단이 아닌 임시적 처분일 뿐”이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92e3c7164f60c5833e23c2828d0ee0226a666da46a15fb897f624be13740cf9f" dmcf-pid="ZKzJJAztSk" dmcf-ptype="general">앞서 더보이즈는 법원이 소속사의 귀책 사유를 인정해 아티스트의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54ec360e35e6ef8d1d2ac189b38ef668e70efb429de468293f14d753820445b" dmcf-pid="59qiicqFyc"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원헌드레드는 “상대방이 가처분 결정을 마치 전속계약 해지가 확정된 것처럼 발표하는 것은 명백한 법적 성격 왜곡이며 대중을 오도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4b0f782404d10294c00ee5956bd1f01b55e755de50de241f63f56ac73c2f5aa8" dmcf-pid="12BnnkB3WA"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멤버 1인당 15억 원씩 총 165억 원의 파격적인 선급금을 이미 지급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라며 멤버들이 주장하는 미지급 정산금보다 이미 지급된 금원의 규모가 훨씬 큰 만큼 본안 소송을 통해 진실을 밝히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b0b631169762c94ce921af9dac6c265d5377918f94841a1bf6283c8e685b032" dmcf-pid="tVbLLEb0Wj"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정산금 미지급’ 주장의 모순점도 지적했다. 선급금 문제를 덮기 위해, 상대적으로 적은 액수인 정산금을 빌미로 협상을 시도했다는 것이 소속사 측의 입장이다.</p> <p contents-hash="75fa214306c5044fa4860f80ae494589e57e717dedd1938346947f7e86641fba" dmcf-pid="FfKooDKpWN" dmcf-ptype="general">또한 현재 진행 중인 콘서트 역시 회사가 계약한 전문 업체를 통해 준비된 것이라고 반박하며, 조속히 이의신청을 제기하고 회사의 파산을 막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64b6a2338242c93784c51352745eee5efc91a0579827516e2c6efef1681db73d" dmcf-pid="349ggw9Uya" dmcf-ptype="general">반면 아티스트 측은 소속사가 주장해온 ‘계약금의 선급금 성격’을 법원이 명시적으로 배척했음을 알리며, 계약금은 영입을 위한 별도의 대가일 뿐 정산금을 갈음할 수 없다는 점이 명확해졌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34c8144f52a4a523d39f9f35692e5327b0b114089407d63c1959f00d9ad5d5f" dmcf-pid="082aar2uWg"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소속사의 허위 주장 속에서도 팬들과의 약속을 위해 개인 비용까지 부담하며 콘서트를 준비해 왔으며, 향후 확정된 스케줄을 성실히 이행하며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85b9ee11afb70b75ce421018304247b1c92495d29ed496f737058d5bb6d689f" dmcf-pid="p6VNNmV7l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8da64fac5d2367b57a4d49b94c44efa22368256f6a75e6e164770edd72d8b190" dmcf-pid="UoJIIYJ6h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더보이즈</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ugiCCGiPC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와이스, 북미 투어 55만 관객…K팝 걸그룹 최다 기록 04-24 다음 코르티스,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뚤었다..데뷔 후 첫 진입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