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고소영, 20년 동안 작품 2개였는데…이종석·이준혁 소속사 전속계약 작성일 04-24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KzVRXSHl">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889qfeZvZ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f6de88a039561e84e0fb1b97f3a4563ac03827fdfacdccdea1389b09ef0828" dmcf-pid="662B4d5T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소영이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10asia/20260424140635639mamm.jpg" data-org-width="1200" dmcf-mid="VYEjrvMV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10asia/20260424140635639ma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소영이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d1680c669460f0a85e859958aa53419bcfa6ed90a23162651f9e15bca7796b" dmcf-pid="PPVb8J1ytI" dmcf-ptype="general">배우 고소영이 연기 활동에 대한 갈증 끝에 새 소속사를 찾았다.</p> <p contents-hash="bdb2e73ce651f2605f6635bf98a93d1d0326c8096e5eb6f9deae83563b8c9619" dmcf-pid="QQfK6itWYO" dmcf-ptype="general">24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고소영은 3년간 몸담았던 써브라임을 떠나 에이스팩토리에서 새 출발한다. 그간 작품 출연을 통한 연기 활동에 갈증이 컸던 만큼, 드라마 제작을 겸하고 있는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b2a193010f598d425c15a98cf6c7573fc0d7ff955c58f53f9d31bfffacaa90a4" dmcf-pid="xx49PnFYts"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2017년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를 마지막으로 작품이 없는 상황이다. 이 작품 역시 2007년 SBS 드라마 '푸른 물고기' 이후 약 10년 만의 복귀작이었던 터라, 최근 20년간 작품이 2개 뿐이었다. 조만간 작품에 들어가게 될 경우 '완벽한 아내' 이후 10년 만의 연기 복귀가 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efbf61d77a53d80d18af1af48afdf5f7603f6be17091370f6612638e7ce5ee37" dmcf-pid="yyhsv5gRXm" dmcf-ptype="general">고소영이 새 둥지를 튼 에이스팩토리는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을 함께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다. tvN '자백', '비밀의 숲 2',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을 제작했다. 현재 이종석, 이준혁, 유재명, 염혜란, 이유영, 조우진, 윤세아, 장승조, 이규형, 문정희 등이 소속돼 있다. 고소영의 합류로 배우 라인업은 한층 탄탄해졌다.</p> <p contents-hash="05f22886bec7781463df0f35ed90d6b214c84eeae4afd51982d448b5a1d6617c" dmcf-pid="W05GFBsAZr"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한 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활동했다. 드라마 '숙희', '별', '맨발의 청춘', '푸른 물고기', '완벽한 아내', 영화 '비트', '연풍연가',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이중간첩', '하루'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04d70b0ac656845b0d3e1034c7b95815019909f4cc0124d9b75d3d742d26796" dmcf-pid="Yp1H3bOcYw" dmcf-ptype="general">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예능과 광고,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이번 소속사 이적을 계기로 본업인 연기 활동에 다시 속도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3bcbf02b738ad98b0d09a167ad3d29b8ddc29b8ca45e287e38cf3f7df27d37e3" dmcf-pid="GUtX0KIkXD"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신3사 AI데이터센터, 특별법 속도에 기대감 04-24 다음 지석진 “아내는 나만 바라보는 추격자” 휴대폰 저장명 논란 전말(석삼플레이)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