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 스포츠주간 기념 장애인스포츠 체험 및 홍보행사 운영 작성일 04-24 1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26 스포츠주간 기념 땀송송 운동해봄제<br>대한장애인체육회, ‘나답게 MOVE’ 홍보행사<br>패럴림픽 메달리스트 이제혁-김윤지 참가</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4/0001236493_001_20260424135015520.jpg" alt="" /></span></td></tr><tr><td>스포츠주간 홍보 포스터.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에서 열리는 ‘2026 스포츠주간 기념 땀송송 운동해봄제’와 연계해 장애인스포츠 체험 및 장애인생활체육 캠페인 ‘나답게 MOVE’ 홍보행사를 운영한다.<br><br>이번 ‘땀송송 운동해봄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는 대국민 스포츠 축제로, 스포츠주간(4월27일~5월3일)의 시작을 알리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br><br>특히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행사로 구성돼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4/0001236493_002_20260424135015565.jpg" alt="" /></span></td></tr><tr><td>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패럴림피언과 함께하는 장애인스포츠 페스티벌‘ 홍보관 운영 모습.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 앞마당‘운동해봄존’에서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장애인스포츠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br><br>오는 10월 개최하는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아시안패러게임) 종목인 휠체어농구, 보치아, 시각축구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패럴림픽 및 장애인스포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br><br>또한 핸드볼경기장 앞 ‘체험해봄 존’에서는 장애인 생활체육 캠페인, ‘나답게 MOVE’ 홍보부스를 운영한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4/0001236493_003_20260424135015604.jpg" alt="" /></span></td></tr><tr><td>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패럴림피언과 함께하는 장애인스포츠 페스티벌‘ 장애인스포츠 종목 체험존 운영 모습.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홍보부스에서는 패럴림픽과 장애인스포츠를 주제로 한 OX 퀴즈 이벤트와 함께 대한장애인체육회 ‘나답게 MOVE’ 캠페인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br><br>특히 이날 행사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서 활약한 김윤지와 이제혁이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두 선수는 이벤트 참여와 팬 사인회, 기념촬영 등을 통해 장애인스포츠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스포츠주간을 맞아 1988 서울 올림픽·패럴림픽의 유산인 올림픽공원에서 시민들이 장애인스포츠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국민 누구나 장애인스포츠를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홍보를 통해 장애인스포츠 인식 확산과 참여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4/24/0001236493_004_20260424135015645.jpg" alt="" /></span></td></tr><tr><td>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 FC서울과 대전하나시티즌 경기에 앞서 기념촬영 중인 김윤지(왼쪽)와 이제혁.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td></tr></table><br>한편, 스포츠주간을 맞아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참여 잇기 캠페인’으로 일상 속 스포츠 참여를 독려했다.<br><br>김 차관이 후속 주자로 지목한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은 신의현 선수위원회 위원장, 임광택 지도자위원회 위원장, 유진국 심판위원회 위원장에게 바통을 넘기며 장애인체육 전반으로도 일상 속 스포츠 참여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김택진 엔씨 대표 “AI 시대 경쟁력은 ‘통찰력’” 04-24 다음 신혜선, 일본 팬미팅 'SUNSHINE' 성료…"진심으로 감사"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