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데뷔 8개월 만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입성…독보적 성장세 작성일 04-24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hfgw9U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4e53c295fe5ae19191a2a51244193e1ec1a5e57ab0482cb42f9501c496e5ce" dmcf-pid="XZl4ar2u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사진ㅣ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today/20260424134214998mdny.jpg" data-org-width="700" dmcf-mid="GlsKicqF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tartoday/20260424134214998mdn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사진ㅣ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d4c827171192d5e43ff94c137b09b1c6dd25565ba2c40fabcf241acf5d8dd4" dmcf-pid="Z5S8NmV7HE" dmcf-ptype="general"> 그룹 코르티스가 신곡으로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첫 발을 내디뎠다. </div> <p contents-hash="aaab854d0d1b2fe203c2e112eb9ce97194f257495a6c6ef140f7ac5bf8bbed92" dmcf-pid="51v6jsfzZk" dmcf-ptype="general">코르티스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 184위로 진입했다. 이는 데뷔 약 8개월 만에 이룬 성과로, 해당 날짜 차트에 새롭게 진입한 곡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c817fd9b1482f54d4c2fdb7ddc12585a074d7484e6d648bb066ddef8eb7c159e" dmcf-pid="1tTPAO4q5c" dmcf-ptype="general">‘REDRED’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빠르게 반응을 얻고 있다. 베트남 6위, 태국 7위, 한국 13위, 홍콩 21위 등 총 14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신인 그룹으로서 이례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4c563defd4fc9f36759705f1c273402f24089a503c65a0ac895a1780e39bf97" dmcf-pid="tFyQcI8B5A" dmcf-ptype="general">곡의 인기에는 퍼포먼스 역시 한몫하고 있다. 특히 양손을 귀 뒤에서 흔드는 이른바 ‘팔랑귀 춤’은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확산되며 화제성을 키우고 있다. 안무를 강조한 퍼포먼스 필름은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40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보였고, 공식 뮤직비디오 역시 연일 차트에 진입하며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3d53f5613a248ed43ada590f455afe74fd4669723fde16d25529b4cb78ca7c4" dmcf-pid="F3WxkC6bZj"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는 기세를 이어 5월 4일 미니 2집 ‘GREENGREEN’을 정식 발매하고, 서울 성동구에서 릴리즈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타이틀곡 ‘REDRED’를 비롯해 ‘TNT’, ‘ACAI’, ‘Wassup’, ‘Blue Lips’ 등 신보 전곡의 퍼포먼스를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e8365a63101006239d8efc92eb7450f256c15e5a2f05fa26b1d86275ab186e3" dmcf-pid="3n6l0KIkGN" dmcf-ptype="general">데뷔 초부터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모두 갖춘 ‘공연형 아티스트’로 평가받아온 코르티스가 이번 활동을 통해 어떤 성장세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6c1dc3692060eccbb1c39854dfa928431553534b1b060164bc3a363af7fa82fb" dmcf-pid="0LPSp9CE1a"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희, 김용빈에 변함없는 애정 “내 원픽은 너였어”(금타는 금요일) 04-24 다음 트와이스, 북미 투어로 55만 관객 모객…‘K팝 걸그룹’ 최고 기록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