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표 하이틴 공포물 《기리고》, 드디어 베일 벗는다 작성일 04-2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소영·강미나 등 라이징 스타 총출동, 10대들의 잔혹한 생존 게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aUxo0H0C"> <p contents-hash="40dd4c440091dc8ad8325349c6b71838d59a5a0c3091aecdc248e28867334065" dmcf-pid="HdNuMgpXpI" dmcf-ptype="general">(시사저널=양선영 미디어랩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24fafc186208ae47a02500044eaa9893f8630d62025bb0937307087e40c2bd" dmcf-pid="XJj7RaUZ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isapress/20260424133533960wzgf.jpg" data-org-width="647" dmcf-mid="YoEbicqF0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isapress/20260424133533960wz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8585496f0c7313f750fb5914fccf02a8e76e5acdf445a29668a82f9fe5c96f" dmcf-pid="ZgDKnkB37s" dmcf-ptype="general">넷플릭스의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가 24일 마침내 전 세계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b7b514af8e8fd1801d5a4f7cf01066348ba9040382367bb5572304099185f02" dmcf-pid="5aw9LEb07m" dmcf-ptype="general">《기리고》는 소원을 들어주는 의문의 애플리케이션 '기리고'로 인해 예고된 죽음의 저주에 휩싸인 고등학생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다룬 작품이다. 넷플릭스가 야심 차게 내놓은 한국형 'YA(영 어덜트) 호러'물로 공개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f0ab506ce3e32b4c21cf8f53a184ecae5074f7c5e60b357d0ae3e18221d47d44" dmcf-pid="1Nr2oDKpur"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벼랑 끝에 내몰린 10대들을 전면에 내세워 이들 특유의 불안한 심리를 예리하게 파고든다. 학업 성적, 위태로운 교우 관계, 가족 갈등, 자아 정체성 혼란 등 청소년기에 겪는 지극히 현실적인 고민들이 공포라는 장르의 근원적 요소와 결합해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e045675eb4352834eadc5ac7e115dd4b07623676d65deefc56380ac12e75c39" dmcf-pid="tjmVgw9Uzw" dmcf-ptype="general">죽음의 저주와 마주한 주인공들은 어린 시절부터 함께해 온 단짝 친구들이지만, 그 이면에는 복잡다단한 감정들이 얽혀 있다. 우정과 풋풋한 첫사랑,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시기와 질투 등 누구나 학창 시절 경험해 봤을 보편적인 정서가 저주와 복수, 죽음이라는 극한의 소재와 맞물리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e3d15a8d76346f3b7323d904f45e3eb7f858047b06b28c7e2ab053a771c0729" dmcf-pid="FAsfar2u3D"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전소영, 강미나, 백선호, 현우석, 이효제 등 주목받는 신예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극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는다. 차곡차곡 연기 내공을 다져온 이들 라이징 스타는 끔찍한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처절하게 몸부림치는 학생들의 모습을 완벽하게 그려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3fb10ec0da043525bcc1cc9fe59894e22b90e0db0d0d48337893034fdadc9aa1" dmcf-pid="3cO4NmV7FE" dmcf-ptype="general">한국형 YA 호러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되는 넷플릭스 《기리고》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마음을 온전히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거미, 둘째 득녀 소회 "조정석도 행복해 해" 04-24 다음 ‘유퀴즈’, 늑구까지 소환…“성공했다, 늑구도 나오고” 반응 쏟아져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