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만난 ‘우발라 준우승’ 이지훈, 세상에 건네는 위로 작성일 04-24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iutqmjv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755d78b07a7048f7b4261a0c447c653e77caeecaedd54381c1c389d0898081" dmcf-pid="8An7FBsA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125940682nvjx.jpg" data-org-width="1000" dmcf-mid="fge0ZuDg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newsen/20260424125940682nv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68bvOWd8l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332a523ec2cd250109afbd9e3cdf4fe8e5d7559e3ce791a2fbcdcb73850df09" dmcf-pid="P6KTIYJ6vU" dmcf-ptype="general">'우리들의 발라드' 준우승자 이지훈이 윤종신과 손잡았다. </p> <p contents-hash="6c6d1a55bd4a9f31bc367fa75104672bea5b65aa7235355d444eb0b4ae4d8d6c" dmcf-pid="QP9yCGiPCp" dmcf-ptype="general">이지훈은 지난해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한 신예. 2017년 만 9세의 나이로 뮤지컬 '밑바닥에서'를 통해 데뷔한 이지훈은 고(故) 김광석을 향한 존경을 드러내며 그 위에 자신만의 음악을 구축해가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p> <p contents-hash="12c197289bf69e6e7c43f5f94c4bee21bd3d5451aafebf515050fbaa6d2bed43" dmcf-pid="xQ2WhHnQS0" dmcf-ptype="general">이지훈은 최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괜찮은 사람'을 발매했다. 이 곡은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은 윤종신표 위로의 노래다.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당신은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위로를 건넨다. </p> <p contents-hash="5f2baaf8e1dbcf09bcf489b88ec02e7ee387de08dfa0fa2cc71d8f19fce7eb23" dmcf-pid="yTOM4d5TS3"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지난해 JTBC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에서 상무 백정태 역으로 열연했던 배우 유승목이 출연해 일상의 무게를 견디는 인물을 디테일하게 그려내 공감대를 샀다. 여기에 이지훈이 노래하는 모습이 담겨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p> <p contents-hash="20d79e21212a5219941c3b81dcde782c5e4ebe68d581a790cba4870b48cd8ce3" dmcf-pid="WyIR8J1ySF" dmcf-ptype="general">이지훈은 최근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원래라면 닿지 못했을 분과 함께 작업하며 실감이 났다. 윤종신 프로듀서님이 '노래하지 말고 말을 하듯 위로해 달라'고 조언해 주셨는데 그때부터 노래가 진짜 좋아진 것 같다"고 윤종신과 곡 작업을 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YWCe6itWT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YhdPnFYC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뱅, 8월 데뷔 20주년 월드 투어 돌입 04-24 다음 유승준, 태진아 공연에 깜짝 등장…관중들 환대에 눈시울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