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모수' 폭로자 "'바라는 게 있어 연락했냐'고…사과 받았다" 작성일 04-24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cnQXUEo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122bebe67d22df530ce272e9b09000a3b80c44e5674f32191825bf1871a394" dmcf-pid="1kLxZuDg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성재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today/20260424130439952bclr.jpg" data-org-width="650" dmcf-mid="ZWIk9xGh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4/sportstoday/20260424130439952bc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성재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4b25ff8997ba703e1185366fc3d7b0b78545c0975d7f9a3a481e59c7f22a21" dmcf-pid="tEoM57wah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모수 서울'에서 와인을 바꿔치기당했다고 폭로한 누리꾼 A씨의 추가 글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709f45812890d50c1648f6ae23caf531d77de2ba8a47fee171ca5ffed26429d9" dmcf-pid="FIkLU2hDvh" dmcf-ptype="general">A씨는 24일 오전 "어제(23일) 모수 공식 SNS에 올라온 사과문을 확인했다"며 "지난 글에 명시한 바와 같이, 아래 내용은 모두 통화 녹취 및 메시지 기록 등을 토대로 사실에 근거해 작성했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2fe941dfa2247acdd19f76cd989d99a8c2994b1bd638524fcadf909c3edbd61" dmcf-pid="3CEouVlwCC"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18일 저녁 모수를 방문했고, 해당 이슈가 발생했다. 당일 사과는 없었다"며 "19일과 20일은 모수가 휴무였기에 21일에 통화를 했다. 사건을 설명하고 경위 확인을 요청드렸다. 소믈리에에게 확인 후 모수 측으로부터 사과를 받았다. 제게 '바라는 게 있어서 연락한 것이냐'고 질문해 '보상을 바라고 연락드린 게 아니'라고 답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9ac3d4ba3c18bd045e2d2bfaa82f9a9bd22d6c6160ae3d3a7e61c23dd0dbff" dmcf-pid="0hDg7fSrhI" dmcf-ptype="general">이어 "다음날인 21일 카페 두 곳에 글을 올렸다. 모수를 비롯한 다른 레스토랑에서 비슷한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작성했다"며 "23일 모수 측으로부터 먼저 연락이 왔고, 제 글에 대해 '모두 사실이며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고 사과했다. 식사 초대 제안도 받았으나 거절 의사를 전했다. 앞서 말한 것처럼 보상을 바라는 게 아니고, 설령 식사를 다시 해도 모두가 불편한 자리가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c7bd373b7164e6a25e34edd8a0142403d2eda733b4888fda0c2eebe3e1b3aa9e" dmcf-pid="plwaz4vmWO" dmcf-ptype="general">또한 'A씨가 처음엔 '보상을 바란다'고 쓴 뒤 글을 수정했다'는 댓글에 대해 "전 글 내용을 수정한 적이 없으며 보상 관련 내용도 언급한 적이 없다.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30d3d2a27e484c14b4e788a25354c658af29416a6d807452650d0d450854da4" dmcf-pid="USrNq8TsWs" dmcf-ptype="general">끝으로 A씨는 "이슈가 된 사안이다 보니 글을 작성하기까지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며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하실 내용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작성했다. 조금이나마 해소되셨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9e70b0609eac33366dc611093a09d77ea10e9e67db76d718184fe67a17fce20" dmcf-pid="uvmjB6yOTm"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최근 모수 서울에서 식사를 하던 중 소믈리에가 와인을 바꿔치기했고, 끝까지 사과하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A씨의 일행 B씨 또한 "소믈리에가 '2000년과 2005년 빈티지 와인을 비교할 수 있으니 공부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면서 무마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5dc70a31bdedc5e9e1f78763f2b82161300c1ae71c1e318a88abf588955f25" dmcf-pid="7TsAbPWIvr" dmcf-ptype="general">모수 서울 측은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정확한 안내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후 응대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해 고객에게 실망을 드린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입장문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687fbce2744a28908d87d6618b162f3b295ad3ec8634120f9e70177f483af909" dmcf-pid="zyOcKQYClw" dmcf-ptype="general">한편 모수 서울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이다.</p> <p contents-hash="68a06e0724629f7833780798951430ce27ff3d8fdbd621aad447ca96e41fdf85" dmcf-pid="qcnQXUEoS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은 글렀다” 차태현, 하지원 향한 매운맛 조언 (26학번 지원이요) 04-24 다음 '톡파원 25시' 연예계 대표 짠돌이, 임우일 짠내 폭발 뚜벅이 여행 대공개! 04-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